아버지의 올드카 GMC(제무시)(16)
96년식이었는데 제가 호주로 떠나기전 09년도까지 엔진과 미션만빼고 거의 올 교환하면서 좋은컨디션으로 탔던 차였네요...
엔진성능이 그리뛰어나진 않았지만 좋았던 고속도로 승차감..
시원한에어콘..부들부들한 가죽시트..
단단했던 바디..
(브레이크등 미등 후진등 방향지시등해서 무려 전구가 양쪽에 12개나 들어갔었네요ㅎㅎ)
역대급 롱기어비로 2단에 145k 3단에 195k 밟으면서 미친짓했던 기억들ㅎㅎ
제 기억속엔 아직 '명차'로 남아있어요ㅎㅎ

밤의황제
ch2709
주차는전면이지
베터리
버릇없는바다사자
별난소나기
댓글 14
저시대에 승차감 예술이었네요
원래 뒤에서 받은 차가 더 작살납니다. 브로엄이 마르샤 뒤를 받았다면 브로엄이 더 작살났습니다.
마르샤는 아작나도 브로엄은 멀쩡하네요
원래 뒤에서 받은 차가 더 작살납니다. 브로엄이 마르샤 뒤를 받았다면 브로엄이 더 작살났습니다.
저시대에 승차감 예술이었네요
브로엄 진짜 대박
브로엄...타본적이 없어서...ㅎㅎ
브로엄 3000 딱한번봤습니다 뒤의자 파워시트 적용 휠볼트가 5개적용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오...어제 노원에서 흰색 봤는데!
군대있을때 1006호가 브로엄이었는데 .... 그거 타고 강원도청 갔다가 냉각수 오바이트 하고 난리 친거 생각하면 ㅠ 오죽했으면 그때 본 첨 아저씨가 부대 복귀후를 걱정해 주더라는....
명차
14년전 전국 넘버 부산이네요ㅎㅎ
고딩때 아버지 차 브로엄 어머니 차 마르샤 였는데... 둘다 좋은 차였어요 진짜
97년도 제가 군에서 몰던 1호차 였는데 추억 돋네요 ~~
앗.호주간 피부암 통키 차넹.ㅎㅎ아직도 호주서 잘살고 있겠지..내차는 장렬히 전사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