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있어2512일 전20여년전에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할 때 당시 카드체크기 통신 오류나면 가끔 썼던 기계네요. 저거 긁고 사인 받고 카드사에 전화해서 승인번호 땄었던...추억 돋네요.ㅋ1답글공유신고
댓글 12
저거 없을땐 볼펜으로 싹싹.... 카드 긁는다는 말이 저때 나온말...
저거 없을땐 볼펜으로 싹싹.... 카드 긁는다는 말이 저때 나온말...
저게 "긁는"거죠 ㅋㅋ
아재가 아니라.. 으르신임!ㅋ
유선으로 승인번호 따고...ㅎㅎ
20여년전에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할 때 당시 카드체크기 통신 오류나면 가끔 썼던 기계네요. 저거 긁고 사인 받고 카드사에 전화해서 승인번호 땄었던...추억 돋네요.ㅋ
와..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imf시절 엄마 졸라서 나이키 패딩살때 저렇게 결제 ..
정지먹은 카드인지 판별하기위한 깨알같은 정지카드번호가 인쇄된 수첩만한 작은 책자가 2주(?)간격으로 가맹점에 배포 되었더랍니다..
ㅎㅎㅎ초창기 이지요.
와 첨보네요 ㅋ
저거말고도 슬라이스로 되는것도 있었죠...
오오...얼마 안된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