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프레임 차체가 # 자 형상이라 차체가 높아지는데....스포티지는옆에서 보면 운전석과 조수석 부분은 아래로 내려와 있어서 차체가 낮았죠... --_-- <== 뭐 이런 형태라 보시면 됩니다.
마그마 엔진에서 나중에 터보인터쿨러를 달고 나왔고....오토미션 같은 경우는 미션 튀는(말타기) 고질병이 있었습니다. 대충은 잡혔으나 대충만 잡혔다는게 정설...
숏 버전과 롱 버전이 있어서 입맛대로 탈 수 있었는데...내부는 아반떼 정도의 크기.
4륜 진공허브가 잘 망가졌었고, 아예 수동 허브로 교체해버리는 사람들도많았었네요.
기아가 현대로 먹히고 나서 AMEX 버전으로 상품성을 높여 나왔고...2001년인가 2002년에 단종되었습니다.
2001년식 AMEX 그랜드(롱) 탔었는데.....요즘 차량에 비하면 완성도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재밌게 잘 탔었습니다. 다만 인터쿨러가 종종 맛이 가는 현상이 있어서 차가 잘 안나가기도 했는데 당시엔 뭐 그런갑다 하면서 탔었죠.
9
삼오공33
사막랠리에도 많이 출전 했었죠...ㅎㅎ
-2
뇌물먹고번지점프쿵깩
석광렬이 말아먹은차
출시된지 얼마 안되서~
-5
볼퐁
초등학교때 성격 드러운 체육선생이 타던 그차!
2
평양냉면관
인터쿨러면 업그레이드 된거 아닌가요?
0
전주Ever
모하비 조상이죠
-7
햄머리280
스포티지 라구요~~
0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젖들어출렁거리면쏠까
다음이 싹다페
0
깨어있는시민1
보통 프레임 차체가 # 자 형상이라 차체가 높아지는데....스포티지는옆에서 보면 운전석과 조수석 부분은 아래로 내려와 있어서 차체가 낮았죠... --_-- <== 뭐 이런 형태라 보시면 됩니다.
마그마 엔진에서 나중에 터보인터쿨러를 달고 나왔고....오토미션 같은 경우는 미션 튀는(말타기) 고질병이 있었습니다. 대충은 잡혔으나 대충만 잡혔다는게 정설...
숏 버전과 롱 버전이 있어서 입맛대로 탈 수 있었는데...내부는 아반떼 정도의 크기.
4륜 진공허브가 잘 망가졌었고, 아예 수동 허브로 교체해버리는 사람들도많았었네요.
기아가 현대로 먹히고 나서 AMEX 버전으로 상품성을 높여 나왔고...2001년인가 2002년에 단종되었습니다.
2001년식 AMEX 그랜드(롱) 탔었는데.....요즘 차량에 비하면 완성도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재밌게 잘 탔었습니다. 다만 인터쿨러가 종종 맛이 가는 현상이 있어서 차가 잘 안나가기도 했는데 당시엔 뭐 그런갑다 하면서 탔었죠.
9
일루미나티23
보기 힘든 차가 왔네요. 면허 따고 처음 몰아본 차량이어서 정감이 갑니다 ㅎ
0
서울욘사마
베스타. 콩코드디젤. 레토나. 그리고 1세대 스포티지에 들어간 마그마 엔진....
고속주행하면 헤드 잘나감.. 실린더 사이 크랙감...
당시 같이 판매하던 무쏘와 갤로퍼는 아직 많은데. 1세대 스포티지가 없는 이유임...
엔진이 결함이라.. 교환해도 헤드 또 나감....
4
햄머리280
엔진에서 마그마가 막 분출하죠~~
0
뽀삐주인
디자인은 끝장이었는데...
1
망치03
포드에서 이거 보고 이스케이프를 만들었다죠~
1
헬센짐승
세계 suv 시장에 파란을 가져다준 차죠.
1
카레있어
10여년전 물품 배송회사 다닐 때 지원해 줬던 스포티지네요. 수동기어로 참 재밌게 타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0
hoho2099
저게 바로 보이는 저게 첫차 였는데
0
황제메뚜기
옆에 붙어 있는 터보인터쿨러 저게 진짜 멋있었음.
애들 차옆에 소니, 파나소닉, 쉘, 닛산 이딴 영어 스티커 떡칠하고 다니는것도 유행이였지.
아직도 가끔 보여. ㅋㅋ
댓글 19
보통 프레임 차체가 # 자 형상이라 차체가 높아지는데....스포티지는옆에서 보면 운전석과 조수석 부분은 아래로 내려와 있어서 차체가 낮았죠... --_-- <== 뭐 이런 형태라 보시면 됩니다. 마그마 엔진에서 나중에 터보인터쿨러를 달고 나왔고....오토미션 같은 경우는 미션 튀는(말타기) 고질병이 있었습니다. 대충은 잡혔으나 대충만 잡혔다는게 정설... 숏 버전과 롱 버전이 있어서 입맛대로 탈 수 있었는데...내부는 아반떼 정도의 크기. 4륜 진공허브가 잘 망가졌었고, 아예 수동 허브로 교체해버리는 사람들도많았었네요. 기아가 현대로 먹히고 나서 AMEX 버전으로 상품성을 높여 나왔고...2001년인가 2002년에 단종되었습니다. 2001년식 AMEX 그랜드(롱) 탔었는데.....요즘 차량에 비하면 완성도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재밌게 잘 탔었습니다. 다만 인터쿨러가 종종 맛이 가는 현상이 있어서 차가 잘 안나가기도 했는데 당시엔 뭐 그런갑다 하면서 탔었죠.
사막랠리에도 많이 출전 했었죠...ㅎㅎ
석광렬이 말아먹은차 출시된지 얼마 안되서~
초등학교때 성격 드러운 체육선생이 타던 그차!
인터쿨러면 업그레이드 된거 아닌가요?
모하비 조상이죠
스포티지 라구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다음이 싹다페
보통 프레임 차체가 # 자 형상이라 차체가 높아지는데....스포티지는옆에서 보면 운전석과 조수석 부분은 아래로 내려와 있어서 차체가 낮았죠... --_-- <== 뭐 이런 형태라 보시면 됩니다. 마그마 엔진에서 나중에 터보인터쿨러를 달고 나왔고....오토미션 같은 경우는 미션 튀는(말타기) 고질병이 있었습니다. 대충은 잡혔으나 대충만 잡혔다는게 정설... 숏 버전과 롱 버전이 있어서 입맛대로 탈 수 있었는데...내부는 아반떼 정도의 크기. 4륜 진공허브가 잘 망가졌었고, 아예 수동 허브로 교체해버리는 사람들도많았었네요. 기아가 현대로 먹히고 나서 AMEX 버전으로 상품성을 높여 나왔고...2001년인가 2002년에 단종되었습니다. 2001년식 AMEX 그랜드(롱) 탔었는데.....요즘 차량에 비하면 완성도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재밌게 잘 탔었습니다. 다만 인터쿨러가 종종 맛이 가는 현상이 있어서 차가 잘 안나가기도 했는데 당시엔 뭐 그런갑다 하면서 탔었죠.
보기 힘든 차가 왔네요. 면허 따고 처음 몰아본 차량이어서 정감이 갑니다 ㅎ
베스타. 콩코드디젤. 레토나. 그리고 1세대 스포티지에 들어간 마그마 엔진.... 고속주행하면 헤드 잘나감.. 실린더 사이 크랙감... 당시 같이 판매하던 무쏘와 갤로퍼는 아직 많은데. 1세대 스포티지가 없는 이유임... 엔진이 결함이라.. 교환해도 헤드 또 나감....
엔진에서 마그마가 막 분출하죠~~
디자인은 끝장이었는데...
포드에서 이거 보고 이스케이프를 만들었다죠~
세계 suv 시장에 파란을 가져다준 차죠.
10여년전 물품 배송회사 다닐 때 지원해 줬던 스포티지네요. 수동기어로 참 재밌게 타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저게 바로 보이는 저게 첫차 였는데
옆에 붙어 있는 터보인터쿨러 저게 진짜 멋있었음. 애들 차옆에 소니, 파나소닉, 쉘, 닛산 이딴 영어 스티커 떡칠하고 다니는것도 유행이였지. 아직도 가끔 보여. ㅋㅋ
세계시장에 소형suv의 바람을 일으킨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