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달타냥1260일 전부랄친구 첫차가 마르샤 였는데, 잘 타던 차를 갑자기 팔고 뚜벅이가 됐길래 왜 팔았냐고 물으니…어떤새끼가 보닛, 앞문, 뒷문, 트렁크에 못으로 SEX 라고 쓰고 도망가서 팔았다고~~~배꼽잡고 웃었던 기억이네요1답글공유신고
덥다에어컨켜라1255일 전뉴마르샤... 초기형 마르샤가 첫차. 나름 V6 2500 금장엠블럼에 자부심을 가졌슴. 뒷유리에 ABS DUAL AIRBAG ECS이거 붙어 있어야 풀옵임. ㅋㅋㅋㅋ1답글공유신고
라이더031250일 전그때 집사람 첫애 출산후 선물로 흰색 마르샤를 선물했었죠. 친구 용품점에서 튜닝용품 처발라서 조금 양카필 날정도였는데.. 2.5 아니고 소나타 2.0 엔진 올라간넘이었죠.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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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랄친구 첫차가 마르샤 였는데, 잘 타던 차를 갑자기 팔고 뚜벅이가 됐길래 왜 팔았냐고 물으니…어떤새끼가 보닛, 앞문, 뒷문, 트렁크에 못으로 SEX 라고 쓰고 도망가서 팔았다고~~~배꼽잡고 웃었던 기억이네요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구매하고 싶을 만큼 타고 싶은차
공무원들이 타고 다니던차
뉴마르샤... 초기형 마르샤가 첫차. 나름 V6 2500 금장엠블럼에 자부심을 가졌슴. 뒷유리에 ABS DUAL AIRBAG ECS이거 붙어 있어야 풀옵임. ㅋㅋㅋㅋ
그때 집사람 첫애 출산후 선물로 흰색 마르샤를 선물했었죠. 친구 용품점에서 튜닝용품 처발라서 조금 양카필 날정도였는데.. 2.5 아니고 소나타 2.0 엔진 올라간넘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