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껏달려라1259일 전고등학교 3년 내내 받았더니 군훈련소 가서 특별한게 없더군요.. 포복/제식훈련 등등... 교련복 안가져와서 옆반거 빌리면 땀에 찌든 냄새 ㅠ.ㅠ 그래도 안맞을려고 입고 나갔던 추억(???) 이.....ㅠ.ㅠ 붕대감기 시험이라도 본다면 여고애들 한테 빌려썼던게 생각 나네요2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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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년 내내 받았더니 군훈련소 가서 특별한게 없더군요.. 포복/제식훈련 등등... 교련복 안가져와서 옆반거 빌리면 땀에 찌든 냄새 ㅠ.ㅠ 그래도 안맞을려고 입고 나갔던 추억(???) 이.....ㅠ.ㅠ 붕대감기 시험이라도 본다면 여고애들 한테 빌려썼던게 생각 나네요
헉 교련!
갈아입기 귀찮아서 하교할때 그냥 입고가는 애들도 많았는데
우리땐 교련은 책으로만 배우고 그냥 자율학습 시간이었는데
고1때 총검술 배움. 교련교사는 6.25참전용사
제가 배웠던 교사도 참전용사에 혁명 세력...해서 교련은 항상 우수학교~ 교련교사 성이 ahn
ㅈ 같았지만... 군대가서 제식, 총검술로 까이진 않았슴. 교련복 입고 선착순 시키면 각반에 다리걸려 넘어지는 애들이 많긴 했슴. ㅋㅋㅋ
고1때 담임이 교련선생님이었음..
아
이당시 교련시간에 대다수 학교에서 하지 않았지만 일부 학교에서는 실총으로 교련 수업을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