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ceRec2768일 전86년도에 초1학년이었는데...저 사진 보니 저도 완전 옛날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초딩때 친구들 도시락 대부분이 철밥통이라 난로 위에 쌓아놓고 데펴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복도 나무 마루에 왁스 발라서 청소하던 기억도 나고요.^^1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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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김치,김치볶음,단무지 좀사는집: 오징어채,오뎅볶음,계란후라이,김 상당히잘사는집: 켄터키푸랑크,스펨,돈까스볼튀김
내 국민학교때네..
내 국민학교때네..
국민학교
일반: 김치,김치볶음,단무지 좀사는집: 오징어채,오뎅볶음,계란후라이,김 상당히잘사는집: 켄터키푸랑크,스펨,돈까스볼튀김
딱 보니 사립이네
부자집 자식들이네.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진보단 한참 전 세대지만 도시락을 보니 엄니 생각과 도시락을 못 싸오던 친구들 생각이 나는군요.
벌써 그시절이 그리운 나이가됐다니..
저도 ㅠㅠ
90년대 초까지도 저랬는데.....ㅠㅠ
저시절 참 정겹게 친구들과 밥먹곤했는데 옆친구랑같이 먹고 추억이 새록나네요
전 당시에 학교에서 급식이 나와서 국민학교땐 급식 먹었는데 도시락이 생소하네요 ㅎㅎ
제 나이때네요 어떻게보면 저 때가 더 재미있었는지도
빨리 먹고 축구하러 가야 함
김밥이 있네요. 예전에 김밥은 소풍아니면 운동회때 보는게 김밥이였음 ~
아...엄마 보고싶네요 ㅜㅜ 바쁜 농사일 하시면서도 매일 도시락 싸주셨는데 ㅜㅜㅜㅜ
점심때 손야구 많이 함
저때 점심도시락 진짜 꿀맛이었는데 잊을수가 없지 짬뿌공(고무공) 손야구 많이 했네요 아 돌아가고 싶네요 군대 1번 더 가더라도
지 도시락은 쉬는 시간 체육시간에 까먹고 점심시간에 젓가락 빌려서 애들 밥상마다 돌아다니면서 뷔페 놀이하던 거지 새끼 생각나네
못사는집은 웰빙음식/ 잘사는집은 화학 조미료음식... 지금 생각하면 그렇져~
저때 분홍 소시지가 최고였는데 있는집 자식들은 비엔나에 갈비구이 싸오던 놈도있고 항상 오징어채에 김치가 범벅되서 싸온놈도있고
86년도에 초1학년이었는데...저 사진 보니 저도 완전 옛날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초딩때 친구들 도시락 대부분이 철밥통이라 난로 위에 쌓아놓고 데펴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복도 나무 마루에 왁스 발라서 청소하던 기억도 나고요.^^
쩝 에고 ㅠ
밥밑에 계란후라이...
별로 생각하기 싫은 사진이네요.. 어릴때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반찬도 제일 가난해서 매일 혼자서 밥먹었습니다..
빠빠오 열려 서 숟가락으로 먹으면 좋은데 ㅋ
11번째 내친구 누난데......
겨울에는 난로위에 양철 도시락 올려서 댑혀 먹고는 했는데...정말, 옛날 생각나네요.
흰밥 + 양념참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