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보다 이전에는 승차권을 손으로 잡고 표 절반을 자동개찰기의 홈에 집어넣으면 개찰기에서 구멍뚫는 펀치가 자동으로 내려와서 승차권 구멍을 뚫어서 사용완료 처리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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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709
2004년 초에 지방에서 올라와서 교통카드가 없어서 서울역에서 전철표 사려고 했음..........그런데 표 판매 창구에는 줄이 끝이 안보임..........표 자판기는 딱 2대 있는데 1대는 고장...........살다 살다 그런 개좃 같은 경우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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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랑콜밴
휘리릭 뽕...하고 반대편에서 올라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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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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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아저씨
대학생 때 정액권 만원짜리인가 사다가 계산해가며 써가며 마지막엔 돈이 아무리 적게 남아도 멀리 갈수 있었음..
100원으로 1400원 거리 가는 것처럼
댓글 9
개찰구에서 빨아들이듯이 먹곤했죠...ㅎㅎ
저것보다 이전에는 승차권을 손으로 잡고 표 절반을 자동개찰기의 홈에 집어넣으면 개찰기에서 구멍뚫는 펀치가 자동으로 내려와서 승차권 구멍을 뚫어서 사용완료 처리를 했죠.
2004년 초에 지방에서 올라와서 교통카드가 없어서 서울역에서 전철표 사려고 했음..........그런데 표 판매 창구에는 줄이 끝이 안보임..........표 자판기는 딱 2대 있는데 1대는 고장...........살다 살다 그런 개좃 같은 경우는 처음..........
휘리릭 뽕...하고 반대편에서 올라왔었는데.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학생 때 정액권 만원짜리인가 사다가 계산해가며 써가며 마지막엔 돈이 아무리 적게 남아도 멀리 갈수 있었음.. 100원으로 1400원 거리 가는 것처럼
표값이 해마다 자꾸자꾸 오르기시작하더만 지금은 편도1회가 1500원? 하나요?
ㅎㅎ
정액권끈으면 뒷면에 11..9..8..7..이런식으로 잔액표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