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forty52966일 전위에 말씀하신 것처럼 저 당시에는 저정도 차 있으면 이미 중상류입니다. 80년대에는 아파트가 있어도 차는 없는 사람들이 많았죠. 아파트 주차장이 넉넉하게 비어서 주차장에 석필로 금긋고 아이들이 놀았으니까요.1답글공유신고
LaFenice2966일 전첫 사진 : 스텔라 (자가형), 피아트 132 둘째 사진 : 르망, 스텔라 CXL, 로얄 XQ, 스텔라 CXL 셋째 사진 : 포니2 초기형 (CX 이전)1답글공유신고
LaFenice2965일 전@카랭이뚱땡이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vi&No=7866 사이즈는 지금의 아반테 보다도 훨씬작죠... 전장(mm) 4,390 전폭(mm) 1,640 전고(mm) 1,435 축거(mm) 2,5570답글공유신고
라니맨2965일 전오~ 진짜 피아트 132 보이네요..저 특유의 휠보니 알겟네요.. 국내 최초 DOHC 엔진 였던걸로 아는데..맞나요? 고속 주행하면 차체가 뜨지 않고 가라 앉는다는 썰이..ㅎㅎ0답글공유신고
댓글 19
저 때(80년대)는 차가지면 서민 아님.... 최소 중산층.... 90년대 이후는 누구나(?) 차가지는 시대가 열림...
저 때(80년대)는 차가지면 서민 아님.... 최소 중산층.... 90년대 이후는 누구나(?) 차가지는 시대가 열림...
글죠 당시 한반에 차 있는 집 조사해보면 40% 안짝 이였슴다. 강남예외
우리아버지 88년도에 르망첫차로뽑으시고 매일 새차하시던~~~~
80년대 로얄프린스 서민차 아니죠.. 위글들 처럼 차있는 자체가 부자인시대죠.. 지방에서는 더욱더...
위에 말씀하신 것처럼 저 당시에는 저정도 차 있으면 이미 중상류입니다. 80년대에는 아파트가 있어도 차는 없는 사람들이 많았죠. 아파트 주차장이 넉넉하게 비어서 주차장에 석필로 금긋고 아이들이 놀았으니까요.
내 첫번째 차가 스텔라 프리마 였는데 오토도어락에 오토윈도우...당시 최고사양 이였음
첫 사진 : 스텔라 (자가형), 피아트 132 둘째 사진 : 르망, 스텔라 CXL, 로얄 XQ, 스텔라 CXL 셋째 사진 : 포니2 초기형 (CX 이전)
피아트 132를 아신다는것만 봐도 쫌 살았네요ㅎㅎ
@카랭이뚱땡이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vi&No=7866 사이즈는 지금의 아반테 보다도 훨씬작죠... 전장(mm) 4,390 전폭(mm) 1,640 전고(mm) 1,435 축거(mm) 2,557
맨위 피아트132 지금도 의문이 색상이 모두 은색 그리고그당시70년대 말 생소한 첨단장치 파워스티어링
오~ 진짜 피아트 132 보이네요..저 특유의 휠보니 알겟네요.. 국내 최초 DOHC 엔진 였던걸로 아는데..맞나요? 고속 주행하면 차체가 뜨지 않고 가라 앉는다는 썰이..ㅎㅎ
@라니맨 dohc맞구요, 최초 5단 미션차였고, 파워윈도우도 달렸죠
84년에 스텔라 로얄 끌 정도 재력이면 지금으로 따지면 최소 벤츠 이클 이상 국산으로는 에쿠스 이상임. 당시 그라나다는 지금 벤틀리 수준
132정도야지 목에 제대로 힘주면서 사셨던 분들이죠....물론 로얄도 그 축에 속하고...
오 호 ~~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때 서민은 차가 없죠 ㅎㅎ
우리집 첫 차는 92년 엑셀이였던거 같은데
쏘나타 Y2 시절에는 아무나타던 차가 아니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