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정 시계 시대별 유행(27)
195명 응시 195명 탈락
수능처럼 대리시험까지 있었다고..
195명 응시 195명 탈락
수능처럼 대리시험까지 있었다고..
댓글 39
제가 96년 면허인데 엑셀로 코스시험보고 르망으로 주행시험봤죠.
1989년 오전에 학과시험 86점 통과 바로 코스 응시하고 오ㅎ 코스통과 장거리 가즈아 ~~ 근데 시험장 차가 조수석에는 비닐이 그대로 깜박이에 비닐이 그대로 완전 신차 점보타이탄 달리자 ~ 등반 통과 2단 변속 3단 변속 4단까지 돌발 통과 고고싱 한바퀴 돌고 들어 오니 장내가 술렁 술렁 ~~ 뭐지 하고 내려보니 나와 같이 출발하신분 시험장 차로 방호벽 들이 박은 상태 나는 뭐 ~~ 하며 가는데 " 000번 홍길동씨 불합격 " 뭐 하며 쳐다보니 차위에 빨간불이 반짝 반짝 그리고 이어지는 방송 " 장내 과속은 실격입니다 " ㅜㅜ 한달 뒤에 다시응시 그냥 돌돌돌 굴러가니 면허 취득 ~~ 2017년에 다시 대형면허 취득 ~~ ㅋㅋㅋㅋ
저렇게 따야 김여사 시리즈 어이없는 사고가 안남다.
제가 96년 면허인데 엑셀로 코스시험보고 르망으로 주행시험봤죠.
부르주아 형님... 그 시절에 2종을 따다니... 저는 친구들이랑 나중에 할꺼없으면 배추장사하자고 1종땄는데...ㅋ
저도 도봉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면허를 땄었는데 당시에도 코스는 엑셀,주행은 르망으로 시험을 치렀죠. 92면허 입니다.
1989년 오전에 학과시험 86점 통과 바로 코스 응시하고 오ㅎ 코스통과 장거리 가즈아 ~~ 근데 시험장 차가 조수석에는 비닐이 그대로 깜박이에 비닐이 그대로 완전 신차 점보타이탄 달리자 ~ 등반 통과 2단 변속 3단 변속 4단까지 돌발 통과 고고싱 한바퀴 돌고 들어 오니 장내가 술렁 술렁 ~~ 뭐지 하고 내려보니 나와 같이 출발하신분 시험장 차로 방호벽 들이 박은 상태 나는 뭐 ~~ 하며 가는데 " 000번 홍길동씨 불합격 " 뭐 하며 쳐다보니 차위에 빨간불이 반짝 반짝 그리고 이어지는 방송 " 장내 과속은 실격입니다 " ㅜㅜ 한달 뒤에 다시응시 그냥 돌돌돌 굴러가니 면허 취득 ~~ 2017년에 다시 대형면허 취득 ~~ ㅋㅋㅋㅋ
96년 1종보통인데 1.4톤 타이탄으로 S자 후진한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
저도 1,4톤 타이탄으로 저 사진의 도봉면허시험장에서 1종보통 취득했었지요.. 1,4톤 점보타이탄을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보유하고 있다가 작년 4월에 폐차 했습니다.. 종합검사가 6개월에 한번이라 검사가 넘 힘들고 고장난 곳이 많아 수리비가 넘 많이 나오네요..
1종보통에 엘프라니 희귀한차네요
저렇게 따야 김여사 시리즈 어이없는 사고가 안남다.
96년에 면허땄는데ㅎㅎ
성룡이 우리나라에서 면허땄었구나
1종보통 1차 필기 76점 떨어짐. 2차 필기 86점 합격. 코스 연습 안해서 91년 강남 시험장 코스에서 한달에 한번씩 10번 떨어짐. 아버지 차로 시골에서 한번 연습함. 그 후 합격. 그 당시 학원비 약 30만원 정도 한 것으로 기억함.
저때 당시 운전면허 학원비가 어마어마 했지요..... 학원들이 쏠쏠했지요....
95년 2월에 취득했는데, 학원비 26만원 이었습니다만... 일주일 다니다 시험 붙어서 안갔지만요.
86면허 1종 보통으로 땄는데 S후진하고 경사 출발이 난코스. 두번째 취득했죠. . 핸들에 달려있던 막대기어 생각나네요. .
19살 85년도에 도봉면허시험장 처음 생겼을때 땄습니다. 그때는 황량한 벌판이었습니다. 그전에는 강남까지 가서 시험 봤어야 했는데....
저어려운시험을 96년도에 필기80점 주행 만점받았음 그것도 하루만에 동시합격 추억돋네요
93년도 도봉면허시험장 출신입니다 ㅎㅎ 옛날 생각나네요
적립식 점수라 커트라인 넘으면 바로 들어왔다는경험담 들어봤슴
S자 후진도 있었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군(전경)에서 면허 취득했습니다. 필기 100점 맞으면 일으켜 세워서 박수도 쳐주곤 했었죠. "딱지 끊는 전경은 당연히 100점 맞아야"하는 상황이라 고참들이 남긴 빛바랜, 정답 칠해진 크라운출판사 문제집을 바로 전날 밤새 달달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경찰서 마당에 S자 코스 그려 놓고 복서 트럭으로 연습하면서 선 밟는다고 고참들에게 고무망치로 많이도 맞았죠.
지금은 대다수가 방향지시등이라는 기본도 못하는게 태반..방향지시등 집중단속만해도 운전습관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오전에 코스 합격하면 오후에 응시료 없이 바로 장거리 시험응시가 가능했죠
막짤 몽둥이 든거같네
면허 기준을 저 시대로 가야 하나 보네요
91년 면허입니다 저때는 진짜 힘들게 면허 땄었죠
지금 다시 저래 바뀌어야함.. 정말 운전면허 1주일만에 완성이라는 학원 광고보고 말이 안나옴... 독일처럼 1년넘게는 아니더래도 일본처럼 최소 몇개월은 걸리게 해야됨..
우리나라 전부 면허 시험을 다시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도로 다니다보면 어떻게 면허를 땄지 하는사람 천지입니다. 아니면 갱신받을때 이론 코스 다시보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종은 s 자 후진 있던 시절이네여... 그것도 지금의 봉고나 포터 1톤이 타이탄 아닌 1.4로
96년.. 1종 보통... 필기는 크라운 기출문제집 보고 한번에 PASS 오후에 바로 실기 시험 투입.. 아직도 기억하는 핸들기어 타이탄... 결과는 바로 S자 후진 선밟아서 불합격...ㅋㅋㅋ 시험장에 함께갔던 친구, 선배들이 소리질렀던게 생각 나네요... 핸들 돌려... 더 돌려....ㅠ.ㅠ
저 노파워핸들은 진짜 힘겨운가봐여 저 팔뚝으로 저렇게 돌리시는거 보면...
그 장면 장발 아저씨가 영화 시동에 나오는 마동석인줄 알았네요.ㅋㅋ
이게 면허시험이지...
이후에 운전학원에서 합격하는 요령을 가르쳐서 합격률이 좀 올라가긴 했지만... 그래도 저 시험 자체의 난이도가 있어서, 요령 없으면 뭔 짓을 해도 걸러졌는데, 요새는.... 그냥 울지요
나도 96년 1종인데 필기 오전에 합격하고 오후에 실기다붙고 끝 ㅎㅎㅎ
??시간 학과이수 >> 면허시험장 필기시험 응시자격 주어짐 >> 필기시험 통과 >> ??시간 기능이수 >> 기능시험 통화 >> ??시간 도로연수이수 >> 도로주행시험 통과 >> 면허증
95년 탄천세대인데.. 장마나 폭우때 라디오에서 가장 먼저 전하는 소식중에 하나가 탄천 침수로 자동차면허시험일정 연기였음.. 한번 연기되면 몇개월씩 걸려서 연습해놨던거 감 잃어버려 떨어진 사람도 또 많고 ㅋㅋ
95년 초봄에 한번 봐서 합격은 했는데...당시 학원에서 45인승 버스타고 가서 올때 혼자 대중교통 타고 옴...ㅡㅡ 나머지 분들은 일찍 다 떨어지셔서 버스로 복귀...
94년 1종보통 합격 학원비 아까워서 운동장에 코스 그려놓고 연습 ㅋㅋ 친구가 공식대로만 해라 그러면 합격한다
저때처럼 다시 시험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