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버섯1323일 전이불밑에 늦게 귀가하시는 아버지 밥을 넣어놨었는데.. 명절 전엔 그 자리에 식혜단지가 있었고.. 없이 살았지만 부모님과 형제들이 뽁짝거리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3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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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모기장~~~^^
아랫목탄거 국룰
불 많이 넣어서 이불 탄적 있습니다.
지지고 싶네야~
문지방도 높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
아.....가고 싶다
충남공주 외갓집이 딱비슷했네요 펌프질하면 나오는 수도물 응가싸는곳도 소바로옆에서 싸고
오오 아랫목
이불밑에 늦게 귀가하시는 아버지 밥을 넣어놨었는데.. 명절 전엔 그 자리에 식혜단지가 있었고.. 없이 살았지만 부모님과 형제들이 뽁짝거리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화롯불에 군고구마, 군밤 기억도 나네요 ㅎ
탄 아랫목과 누비 솜이불...
헛간에 똥 누면 개가 그 똥 다 먹고..........
우리 조상님들은 호랑이가 그렇게 많던 시절에 왜 종이 문짝을 사용 했을까요...
아랫목 ㅋㅋ
산에서 나무 해와서 무쇠솥에 밥 지어서 법낭그릇에 담아 아랫목에 이불덮어 두시던 외할머니 보고 싶네요.
너무 뜨거워서 잠을 잘수가 없었음
와,,,
엄마 아버지 그립습니다.
아랫목에서 화상당한 기억이..
아직 시골에는 구들목
어렸을때, 충북괴산에, 시골집에 가면, 맨아랫목에 저 그옆에 할머니 맨윗목에 할아버지가 누워서 저를 재웠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