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안나수이BEST843일 전댓글 위치로딱딱이 쓰면 기계 뻗고.. 그나마 테니스줄이 최고 였긴하나….. 그 시절 테니스 치던 부잣집 많이ㅡ없었네요. ㅎㅎ 딱딱이 쓰다가 동전 바꿔주는 주인 아저씨한테 맞은 기억이… 한판에 50원 시절이 그립네요 .7답글공유신고
v안나수이843일 전딱딱이 쓰면 기계 뻗고.. 그나마 테니스줄이 최고 였긴하나….. 그 시절 테니스 치던 부잣집 많이ㅡ없었네요. ㅎㅎ 딱딱이 쓰다가 동전 바꿔주는 주인 아저씨한테 맞은 기억이… 한판에 50원 시절이 그립네요 .7답글공유신고
숏다리곰돌이836일 전테니스줄이 최고긴합니다만, 테니스를 치는 부자가 아니더라도 테니스줄은 얼마든지 구할수있었습니다. 옛, 서울운동장(동대문운동장, DDP자리)에 테니스가게가서 500-1천원어치달라해서 사면, 엄청오래씁니다.3답글공유신고
읍니다843일 전6학년 때 친구랑 가스레인지엣 떼어 낸 딱딱이로 보글보글 100판 튀겨서 하다가 오락실 주인한테 걸려서 싸대기 1대씩 맞고 무릎 꿇고 손 들고 30분 정도 있다가 풀려남. 딱딱이 이게 한번 튀기면 1코인씩 올라가는 게 아니라 랜덤이었음. 10몇판씩 튀겨지기도 하고 30몇판 튀겨지기도 해서 한 3~4번 튀겼는데 100판이 충전?됐었음.3답글공유신고
amor823일 전지금은 안쓰는 것이지만, 추억이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네요...^^ 50원짜리 오락기가 참~~~ 세상이 많이 변했어요. 요즘 애들은 너도나도 핸드폰 게임만 하니...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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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이 쓰면 기계 뻗고.. 그나마 테니스줄이 최고 였긴하나….. 그 시절 테니스 치던 부잣집 많이ㅡ없었네요. ㅎㅎ 딱딱이 쓰다가 동전 바꿔주는 주인 아저씨한테 맞은 기억이… 한판에 50원 시절이 그립네요 .
딱딱이 쓰면 기계 뻗고.. 그나마 테니스줄이 최고 였긴하나….. 그 시절 테니스 치던 부잣집 많이ㅡ없었네요. ㅎㅎ 딱딱이 쓰다가 동전 바꿔주는 주인 아저씨한테 맞은 기억이… 한판에 50원 시절이 그립네요 .
테니스줄이 최고긴합니다만, 테니스를 치는 부자가 아니더라도 테니스줄은 얼마든지 구할수있었습니다. 옛, 서울운동장(동대문운동장, DDP자리)에 테니스가게가서 500-1천원어치달라해서 사면, 엄청오래씁니다.
6학년 때 친구랑 가스레인지엣 떼어 낸 딱딱이로 보글보글 100판 튀겨서 하다가 오락실 주인한테 걸려서 싸대기 1대씩 맞고 무릎 꿇고 손 들고 30분 정도 있다가 풀려남. 딱딱이 이게 한번 튀기면 1코인씩 올라가는 게 아니라 랜덤이었음. 10몇판씩 튀겨지기도 하고 30몇판 튀겨지기도 해서 한 3~4번 튀겼는데 100판이 충전?됐었음.
몇판씩올라가는게 중요한게아니고, 오락기계가 망가지는 주요한원인이 된다고해서 오락실주인에게 혼난것입니다.
딱딱이 저거 잘못하면 화면 반전됨 ㅋ 어떤 형 저거 하다가 감전?되서 손 벌게지고 아저씨한테 털리고
오락실 특유의 퀘퀘하면서 오묘한 냄새 기억나네요. 저 딱딱이로 오락하고 있는애 뒤에서 따끔거리게 하는 놈이 있었는데 신경쓰여서 오락도 못하고 참
딱딱이는 비싸서 못쓰고 10원을 100원크기 로 만들어서 사용했던적은 있었습니다
딱딱이랑 테니스 라켓줄정도 써본거 같네요 ㅋㅋㅋㅋ
오락실 주인 그리고 부모님의 풀파워 등짝 스매싱이 기다리고 있죠
70년대에도 저걸 썼군요 저는 80년대에 저걸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안쓰는 것이지만, 추억이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네요...^^ 50원짜리 오락기가 참~~~ 세상이 많이 변했어요. 요즘 애들은 너도나도 핸드폰 게임만 하니...
80년대 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