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브라벚고846일 전재수없음 손근처에서 터지기도함 불발탄도 많았고 화약이 없는 것도 많았고 다쓴거는 성냥 부셔서 넣어서 쏘면된다고해서 그렇게도 만들어서 쏘고놀았는데 어렸을때1답글공유신고
댓글 12
캬아....추억돋네요.... 철컥~딱-!! 철컥!!! 딱-!!!
재수없음 손근처에서 터지기도함 불발탄도 많았고 화약이 없는 것도 많았고 다쓴거는 성냥 부셔서 넣어서 쏘면된다고해서 그렇게도 만들어서 쏘고놀았는데 어렸을때
찌걱찌걱. 탄창돌아가는소리. ㅋㅋ
가끔 총이 터지기도..ㅋㅋ
화약 불꽃새서 손따가운적 많았는데 그화약 걸리면 8연발 돌리는 내내 고통 ㅋㅋㅋㅋ
ㅎㅎㅎㅎㅎ 추억이네요
폭음탄이 최고죠.
운동회날만 되면 어디서 그렇게 장사꾼들이 모여들었는지 저 화약이 초창기땐 소리가 컸었는데 점점 소음기 장착한 것마냥 소리가 퍽퍽으로 바뀌더군요.
어릴때부터 전쟁놀이 하고 놀았던 대한의 어린이들 ㅎㅎㅎ 소풍 가는날이 총알 장전 하는 날이었는데
40년도 넘었는데 어릴때 놀았던 추억들이 생각나네용~!
아 옛날이여~~ㅎ
수류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