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담이아빠3107일 전무거운 가방을 둘러메고 도시락 들고 무엇이든 하고 싶었던 그 시절이 참 좋았는데 공부하라는 잔소리도 이제는 내가 내 자식에게 하고 있고 부모님의 잔소리가 메아리처럼 아른거립니다 건강하세요 부모님 사랑합니다 부모님3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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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가방을 둘러메고 도시락 들고 무엇이든 하고 싶었던 그 시절이 참 좋았는데 공부하라는 잔소리도 이제는 내가 내 자식에게 하고 있고 부모님의 잔소리가 메아리처럼 아른거립니다 건강하세요 부모님 사랑합니다 부모님
쪼다 전용
예전 남대문에서 쨔가 청바지 팔던 아저씨. 드럼통 위에 올라가서 말대가리표 청바지 만원! 외치던 기억이...ㅋㅋ
죠다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