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놈을 앞 뒤만 바꿔서 중급(XQ), 고급(프린스), 최고급(로얄살롱, 브로엄)을 만드는 기막힌 재주를 가졌죠...
상위 차종의 트림(주로 데루등, 사이드미러 등 외형)을 페리하면서 하위 차종에 붙여주었다는....
이넘들을 울궈 먹으며 86년 각그랜저가 나오기까지 중형~고급차의 시장 1등을 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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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날씬
91년 수퍼살롱 신형나올때까지 상위차종 부품 하위차종으로 붙여먹는거 기본..
심지어 96년엔 뉴프린스 나오면서 개발비 절감하려고 브로엄이랑 실내 똑같이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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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enice
@날씬날씬
3번 프린스의 4개 창은 원래 수퍼 살롱 전용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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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르헨도르
검지와중지로 기어봉아래 레버?땡긴후 넣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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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240sx
그게 아마 오펠의 트랜스미션이라서 그랬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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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랭이뚱땡이
타 차량에 비해 본닛쪽 길이가 많이 길어서 첨 운전하면 살짝 당황함 특히 브로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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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투카
위부터 3번째까지 프린스는 보디만 다르지 같은차라 저렇게 간거고 에스페로의 경우는 첨에 주지아로가 디자인 했을
당시엔 c필러 하나로만 디자인된것을 그 당시 대우에서 기술력 부족으로 생산해 내지 못해서 d필러 까지 만든걸로
알고 있는데... 오래전에 책에서 읽은 기억이라 정확한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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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phaestos
에스페로는 베르토네가 디자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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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러비안
@Hephaestos bertone 맞습니다.. 근데 회사가 망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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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투카
@Hephaestos 헷갈렸네요.. 베르토네가 맞네요.. 주지아로는 아마 레간자인것 같은데
이 두사람은 항상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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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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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까마귀
대우차 처음으로 마주 할때....후진을 못 넣어서 벽에다 콩콩콩.....결국은 손으로 밀어서 차 뺐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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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태권V
로얄살롱 끌다가 그놈의 오버히트병 도지면
무조건 보닛후드 열고 30분 쉬었다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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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먼저다
내 첫 차...에스페로 백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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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코쿤
프린스는 지금 새단장해도 잘 팔릴 디자인데..
잘보면 에쿠스 필도 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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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xcuses
고급차의 상징이라 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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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존슨
로얄살롱,르망gte,르망 임팩트2000,에스페로
소유했었는데 좋은 기억이 별로 없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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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ICO
살롱 나올때만 해도 지방에선 차있는 집이 거의 없던 시절이라 최고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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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
올려서일단넣는후진기어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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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롱
프린스타고 고속도로 달리면 무게감때문인지 ..쫙 ~~~달리던기분 좋았네요
르망,에스페로등은 카센타 돈벌어주던차들이죠...ㅋㅋ잔고장최악
댓글 24
검지와중지로 기어봉아래 레버?땡긴후 넣지않나요?
프린스 에스페로는 지금봐도 이쁜듯
똑같은 놈을 앞 뒤만 바꿔서 중급(XQ), 고급(프린스), 최고급(로얄살롱, 브로엄)을 만드는 기막힌 재주를 가졌죠... 상위 차종의 트림(주로 데루등, 사이드미러 등 외형)을 페리하면서 하위 차종에 붙여주었다는.... 이넘들을 울궈 먹으며 86년 각그랜저가 나오기까지 중형~고급차의 시장 1등을 하였다고 합니다.....
91년 수퍼살롱 신형나올때까지 상위차종 부품 하위차종으로 붙여먹는거 기본.. 심지어 96년엔 뉴프린스 나오면서 개발비 절감하려고 브로엄이랑 실내 똑같이 해버림.
@날씬날씬 3번 프린스의 4개 창은 원래 수퍼 살롱 전용이었지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검지와중지로 기어봉아래 레버?땡긴후 넣지않나요?
그게 아마 오펠의 트랜스미션이라서 그랬을 겁니다.
타 차량에 비해 본닛쪽 길이가 많이 길어서 첨 운전하면 살짝 당황함 특히 브로엄
위부터 3번째까지 프린스는 보디만 다르지 같은차라 저렇게 간거고 에스페로의 경우는 첨에 주지아로가 디자인 했을 당시엔 c필러 하나로만 디자인된것을 그 당시 대우에서 기술력 부족으로 생산해 내지 못해서 d필러 까지 만든걸로 알고 있는데... 오래전에 책에서 읽은 기억이라 정확한건지 모르겠네요...
에스페로는 베르토네가 디자인했습니다.
@Hephaestos bertone 맞습니다.. 근데 회사가 망했어요 ㅠㅠ
@Hephaestos 헷갈렸네요.. 베르토네가 맞네요.. 주지아로는 아마 레간자인것 같은데 이 두사람은 항상 헷갈리네요..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대우차 처음으로 마주 할때....후진을 못 넣어서 벽에다 콩콩콩.....결국은 손으로 밀어서 차 뺐던 기억이..
로얄살롱 끌다가 그놈의 오버히트병 도지면 무조건 보닛후드 열고 30분 쉬었다 가기.
내 첫 차...에스페로 백마~~~^^
프린스는 지금 새단장해도 잘 팔릴 디자인데.. 잘보면 에쿠스 필도 좀 있고,,
고급차의 상징이라 캅니다.
로얄살롱,르망gte,르망 임팩트2000,에스페로 소유했었는데 좋은 기억이 별로 없슈.
살롱 나올때만 해도 지방에선 차있는 집이 거의 없던 시절이라 최고였죠.
올려서일단넣는후진기어방식
프린스타고 고속도로 달리면 무게감때문인지 ..쫙 ~~~달리던기분 좋았네요 르망,에스페로등은 카센타 돈벌어주던차들이죠...ㅋㅋ잔고장최악
에어컨은 냉방능력은 최고였음
에스페로 빼고 전부 78년에 나온 오펠 레코드 변형. 브로엄까지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