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추BEST2957일 전댓글 위치로임페리얼 1989년부터 1993년 생산했습니다 특히1990년 최다판매500대 1989년식 경기도평택시 목격 시트 도어트림최고급 직물 참고로 맨위에사진은 수퍼사롱MT모델 입니다 임페리얼 오토매틱만있습니다 1989년부터 1993년까지 총813대 출하했습니다 한국최초직렬6기통 300씨씨 ABS브레이커9답글공유신고
시추BEST2957일 전댓글 위치로그리고1993년 임페리얼 제고정리할때 1000만원DC 1900만매 현수막 심지어 대우 아카디아 1994년출시 4천400만원 1999년 단종 제고정리2천700만판매 기억6답글공유신고
시추2957일 전임페리얼 1989년부터 1993년 생산했습니다 특히1990년 최다판매500대 1989년식 경기도평택시 목격 시트 도어트림최고급 직물 참고로 맨위에사진은 수퍼사롱MT모델 입니다 임페리얼 오토매틱만있습니다 1989년부터 1993년까지 총813대 출하했습니다 한국최초직렬6기통 300씨씨 ABS브레이커9답글공유신고
시추2957일 전그리고1993년 임페리얼 제고정리할때 1000만원DC 1900만매 현수막 심지어 대우 아카디아 1994년출시 4천400만원 1999년 단종 제고정리2천700만판매 기억6답글공유신고
서울욘사마2956일 전각그랜져 대항으로 만든 임페리얼,,,하지만 고질적인 품질하자.. 달리다 오버히트함.. 달리다 시동꺼짐.. 시간 지나면 도어트림,플라스틱부품 변형옴.. 당시 수입차중 가장 인기좋은 미국차처럼 만들었으나.. 인기 없음,그냥 폭망...0답글공유신고
수투카2954일 전우리 고모부차.. 사는 곳이 지방이라 그 당시에 저차 자체가 몇대 없었던걸로 아는데.. 타보니 차는 정말 예뼜단 기억과 시트 색이 자주색... 사진과 같음.. 그리고 캠백스타일의 c필러가 참 마음에 들던차.. 지금 저 디자인으로 다시 나온다면 정말 한대 사고 싶은 차중의 하나.. 단 성능은 개선되어야 하겠지만..-1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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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1989년부터 1993년 생산했습니다 특히1990년 최다판매500대 1989년식 경기도평택시 목격 시트 도어트림최고급 직물 참고로 맨위에사진은 수퍼사롱MT모델 입니다 임페리얼 오토매틱만있습니다 1989년부터 1993년까지 총813대 출하했습니다 한국최초직렬6기통 300씨씨 ABS브레이커
그리고1993년 임페리얼 제고정리할때 1000만원DC 1900만매 현수막 심지어 대우 아카디아 1994년출시 4천400만원 1999년 단종 제고정리2천700만판매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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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살롱수퍼에도 있었고 슈퍼살롱 89년까지는 뒷좌석 선반에 별도 토출구가 따로 있습니다
임페리얼 1989년부터 1993년 생산했습니다 특히1990년 최다판매500대 1989년식 경기도평택시 목격 시트 도어트림최고급 직물 참고로 맨위에사진은 수퍼사롱MT모델 입니다 임페리얼 오토매틱만있습니다 1989년부터 1993년까지 총813대 출하했습니다 한국최초직렬6기통 300씨씨 ABS브레이커
그리고1993년 임페리얼 제고정리할때 1000만원DC 1900만매 현수막 심지어 대우 아카디아 1994년출시 4천400만원 1999년 단종 제고정리2천700만판매 기억
먹어주는 디자인..........하지만 문제 많았던 차 http://youtu.be/XR56AapkOaw
오버히트 장난 아님. 별명이 똥페리얼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예전 집차가 89년 슈퍼살롱에 오토였는데,, 이차는 숫틱이네요 ㅎ
시트 갈라짐이나 터짐이 하나도 없네요..지금은...
고속도로 고속순찰차로 썼던차
세월의 흔적이 있지만, 시트 가죽 좋은거 쓴듯
2년생 송아지가죽...
양주말하는줄.....
임페리얼은 수퍼살롱외장에 C필러랑 뒷유리쪽은 플라스틱 같은걸로 덧대어있지 않았나요?
네 제가 직접 만져봤는데 볼때는 가죽이지만 실제로는 압축플라스틱입니다
거실소파 저리가라구만... 멋져요~!
뒷 지붕에 가죽덧댄그차인가요? 도어에 재떨이잇고
롱바디만 제대로 있었으면 현대가 그리쉽게 올라가진 못했을텐더.
오페라 램프까지 있었습니다
임페리얼 수퍼 1990년 충남천안서 최초 목격했습니다
2003년경 중고차 시장에 갔을 때도 신선한 매물이 있었지요.
이걸 제가 샀어야했습니다 국방색 수원매장 기억납니다
각그랜져 대항으로 만든 임페리얼,,,하지만 고질적인 품질하자.. 달리다 오버히트함.. 달리다 시동꺼짐.. 시간 지나면 도어트림,플라스틱부품 변형옴.. 당시 수입차중 가장 인기좋은 미국차처럼 만들었으나.. 인기 없음,그냥 폭망...
맨위에 대쉬보드 사진은 슈퍼살롱 것임. 임페리얼은 전차량 자동변속기에 에어컨 스위치가 저게 아님.
수퍼살롱이 마지막모델에 임폐리얼 처럼 붉은색 내장컬러나왔습니다 어떤분은 수퍼사롱 앞에임패리얼 그릴교환하고 테일램프역시 교환해서 임패리얼재현했습니다
우리 고모부차.. 사는 곳이 지방이라 그 당시에 저차 자체가 몇대 없었던걸로 아는데.. 타보니 차는 정말 예뼜단 기억과 시트 색이 자주색... 사진과 같음.. 그리고 캠백스타일의 c필러가 참 마음에 들던차.. 지금 저 디자인으로 다시 나온다면 정말 한대 사고 싶은 차중의 하나.. 단 성능은 개선되어야 하겠지만..
시트색이 멋있군요
마지막 사진도 임페리얼 아닌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