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풍은아니구요2948일 전@백화점상품권 내가 70~80년대 중반까지 안양에서 초/중/고교 다녔으니 님보다 더 잘알텐데...뭐가 무식하다는 건지? 직접 눈으로 지나다니며 비닐하우스 봤다고...2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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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은 말 그대로 촌이네요
원래 벌말이죠 벌판마을..그걸 그대로 한문으로 옮겨서 평촌이 된거죠^^
80년대 목동아파트도 다 논바닥이었는데 뭐
옛날에는 정말 깡촌이었지요...평촌..
무식하기는
@백화점상품권 내가 70~80년대 중반까지 안양에서 초/중/고교 다녔으니 님보다 더 잘알텐데...뭐가 무식하다는 건지? 직접 눈으로 지나다니며 비닐하우스 봤다고...
제가 고향이 안양인데 저 초딩때 정말 저런 상황이었네요...엄마랑 평촌동 하우스단지 가서 야채 싸게 사오던 기억이....
비행기로 농약 치다가 찍은 사진
아 추억돋네요 안양 덕천마을에 살며 평촌에서 미꾸라지 잡고 안양천에서 큰 사각스트로폼 4장겹쳐 배를 만들어 탄 기억 나네요
근데, 지금은 비싼 땅이 되었으니~~
아 울 아부지 저기에 땅좀 사시지 ㅋ
아이고 저고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