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gooooon2335일 전당시에 르망이 돌아다닐 때 유행하던 개그 같은 게 있었어요. 앞에서 보면 오~ 르망 옆에서 보면 실망 뒤에서 보면 절망 이라고... 이게 실 사용자들에게서 나온 이야기인지, 타 브랜드 영맨들에게서 나온 이야기인지는 몰라도 그냥 르망만 보면 저 말이 생각나네요. ㅎㅎ1답글공유신고
수박씨발라먹을2335일 전저 당시 르망 디자인은 획기적이었죠...현대가 독식하다시피 하는 시장에 갑자기 대우차가 늘어난 계기가 된 차...기아는 봉고 덕분에 컸고 대우는 르망때문에 컸다고 했을정도로..지금은 둘다 망했지만;;;0답글공유신고
댓글 24
남양주시 진벌리에도 르망초초초기형 있는데 사진찍어야하지하면 잊어버림...
긴 앞문짝이 멋있었죠...상태 참 좋네요...ㅎㅎ
당시에 르망이 돌아다닐 때 유행하던 개그 같은 게 있었어요. 앞에서 보면 오~ 르망 옆에서 보면 실망 뒤에서 보면 절망 이라고... 이게 실 사용자들에게서 나온 이야기인지, 타 브랜드 영맨들에게서 나온 이야기인지는 몰라도 그냥 르망만 보면 저 말이 생각나네요. ㅎㅎ
그게 아닙니다. 앞에서 보면 실망, 옆에서 보면 절망, 뒤에서 보면 르망 (트렁크에 르망이라고 엠블렘이 있으니), 타면 사망....이 맞습니다.
떠나보낸 이름셔가 급보고싶다~!!
역시 검정이 간지나네요. 사회 초년생때 직장 선배가 르망레이서에 기아 콩코드 엔진달았다고 엄청 자랑하셨던 기억이
3도어 해치 간지나네요 ㅠ ㅠ 벨로스터도 3도어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건데.....
저 당시 르망 디자인은 획기적이었죠...현대가 독식하다시피 하는 시장에 갑자기 대우차가 늘어난 계기가 된 차...기아는 봉고 덕분에 컸고 대우는 르망때문에 컸다고 했을정도로..지금은 둘다 망했지만;;;
사진찍은건 뉴 르망입니다. 퍼온 사진은 91년식이구 뉴르망은 1994년부터 나옵니다
우와~ 멋집니다!!
이름셔는 지금이라도 소장하고 싶네요...
아...나의 첫차 ㅎㅎ 1단 후진기아는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전 기어통이 빠져서 죽는줄
후기형 모델이네요. 지인중에 전기형 레이서만 몇대 있습니다.
에어컨 덜덜덜....
에어컨 켜면 가습기 처럼 하얀 연기가 나왔었죠 완젼 시원했는데
맞습니다.. 에스페로,프린스등 대우차 에어컨 살벌했죠..ㅎ
캬 ㅋㅋ 그느낌
예전에 미국 영화중에 한 장면에 르망 지나가는게 보였는데...
저 마크에 손바닥으로 눌러서 100개 모으면 소원이뤄진다고 눌러본사람 따봉 눌러주자
예전에 르망을 몰았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사촌누나 르망 펜타5 타고 학력고사 보고 왔죠~
시대를 앞서간 차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