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아재들만 아는 약봉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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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21

독성지천안호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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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돌이10

저렇게 종이접어서 넣어주는 약봉지는 요즘 없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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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SW

아직 통닭집엔 소금을 저렇게 주시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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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사비룡

@pOSSW 예전엔 순대 500원에 소금도 저리 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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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101Q

80년대 흔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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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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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좀하고살자

우리애가 알약을 못삼켜 갈아 빻아 주세요~ 하던 시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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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난민

약사 마누라가 약지으면 백수 남편이 접는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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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거북이

펴다가 가루 다흘리면 엄마 스매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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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균살균

난 왜!저걸 아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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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욘사마

저거 접는 방법도 알았는데 지금은 기억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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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흡기육기통

저걸 펼쳐서 반으로 접어서 약을 털어 넣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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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다리곰돌이

아..... 기억납니다. ;; ㅎㅎㅎㅎ 정말 까맣게 잊고있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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쾡남

수저에 물조금넣고 새끼 손가락으로 저어서 먹었는데 ㅋㅋ 먹다 구역질하면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 그시절 그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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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건너역

느낌에 지금 약들보다 저 약들의 약빨이 더 잘 듣는 듯한 느낌이 아주 강하게 남아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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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자는거야

가루약을 위한 오브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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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DREAM

어익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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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동아리

으....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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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ifahrer

저희 고모가 약사였습니다. 어릴때 저렇게 먹었습니다. "으~ 써!!!" 반면에, 다시 독일로 가서 약먹는데, 끼니마다 한수저 양의 달콤한 물약을 줍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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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개새끼

막자사발에 알약 넣고 가루로 빻아주던 수제 가루약 맹글어주던 시절 아이들 소꿉놀이로도 따라서 하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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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코

저렇게 먹었던 약봉지.. 어느덧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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