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xifahrer1338일 전저희 고모가 약사였습니다. 어릴때 저렇게 먹었습니다. "으~ 써!!!" 반면에, 다시 독일로 가서 약먹는데, 끼니마다 한수저 양의 달콤한 물약을 줍니다.ㅋ0답글공유신고
댓글 21
?????
저렇게 종이접어서 넣어주는 약봉지는 요즘 없지요 ㅎ
아직 통닭집엔 소금을 저렇게 주시는 곳이
@pOSSW 예전엔 순대 500원에 소금도 저리 주셨죠
80년대 흔했던
오호
우리애가 알약을 못삼켜 갈아 빻아 주세요~ 하던 시절 ㅎㅎ
약사 마누라가 약지으면 백수 남편이 접는거 담당....
펴다가 가루 다흘리면 엄마 스매씽!
난 왜!저걸 아는거지
저거 접는 방법도 알았는데 지금은 기억 안남
저걸 펼쳐서 반으로 접어서 약을 털어 넣었죠 ㅋ
아..... 기억납니다. ;; ㅎㅎㅎㅎ 정말 까맣게 잊고있었는데... ㅋ
수저에 물조금넣고 새끼 손가락으로 저어서 먹었는데 ㅋㅋ 먹다 구역질하면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 그시절 그립다 ㅠㅠ
느낌에 지금 약들보다 저 약들의 약빨이 더 잘 듣는 듯한 느낌이 아주 강하게 남아있슴.
가루약을 위한 오브랄티
어익후
으....써
저희 고모가 약사였습니다. 어릴때 저렇게 먹었습니다. "으~ 써!!!" 반면에, 다시 독일로 가서 약먹는데, 끼니마다 한수저 양의 달콤한 물약을 줍니다.ㅋ
막자사발에 알약 넣고 가루로 빻아주던 수제 가루약 맹글어주던 시절 아이들 소꿉놀이로도 따라서 하던 모습
저렇게 먹었던 약봉지.. 어느덧 세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