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포다2754일 전동네서 해질녁까지 친구들과 신나게 놀다가 엄마들이 밥먹어라~하면 그소리 듣고 집에 들어가곤 했는데...70년대 후반의 어린시절..휴~생각하니 눈물나네요..그시절 엄마들은 꼬부랑 할머니가 되버리셨으니ㅜㅜ2답글공유신고
짬빵2752일 전모든 예방 접종은 단체로 학교에서, 채변봉투, 혼분식, 누런 갱지에 볼팬 껍데기에 꽂아 쓰던 몽당연필 등등----- 밀가루 부침개라도 하면 앞집, 뒷집 나눠 먹던 시절이였죠.1답글공유신고
효담이아빠2750일 전동그란 원 안에 돈가스 연탄가스 그리고 그 시절 학교에 제출하던 채변봉투 그리고 오전오후반 수업 그 친구들 어디로 갔나요? 스승님들은 안녕하신가요?0답글공유신고
댓글 18
오징어닭발
우리 삼촌, 이모 시절이네~ 가진건 없어도 가족과 이웃간에 정이 있고 행복이 있던 시절...
80년대 그립네요. 이웃간에 정이 많았던 시절.. 골목길에 동네 친구들과 놀고, 산으로 들로 곤충잡으로 다녔었죠.
동네서 해질녁까지 친구들과 신나게 놀다가 엄마들이 밥먹어라~하면 그소리 듣고 집에 들어가곤 했는데...70년대 후반의 어린시절..휴~생각하니 눈물나네요..그시절 엄마들은 꼬부랑 할머니가 되버리셨으니ㅜㅜ
불주사...73,4년도에 줄서서 두려움에 떨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저때 애들 상대로 장사하던 아저씨, 아줌마들은 자기 아이들, 조카 대하듯 참 친절했던듯. 간혹 무서운 문방구 주인들도 있긴 했지만...
저땐 참 신나게 놀았는데 쪼매난 스맛폰 화면이나 좋다고 들여다 보고 사는 불쌍한 요즘애들..
모든 예방 접종은 단체로 학교에서, 채변봉투, 혼분식, 누런 갱지에 볼팬 껍데기에 꽂아 쓰던 몽당연필 등등----- 밀가루 부침개라도 하면 앞집, 뒷집 나눠 먹던 시절이였죠.
소독차 쫒아가다 많이 맞았습니다 ㅋㅋㅋ
그립네요
6번째 사진 솜사탕 미동초등학교앞이네요
동그란 원 안에 돈가스 연탄가스 그리고 그 시절 학교에 제출하던 채변봉투 그리고 오전오후반 수업 그 친구들 어디로 갔나요? 스승님들은 안녕하신가요?
중간에 브리샤
타이거 마스크ㅎ
돼지부랄 재밌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처럼 눌러서 안을 쳐다보던 관광지 그림 생각납니다.
아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