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껏달려라972일 전부푸러..... 2008년 와이프 임신했을때 퇴근직전 갑자기 전화로 저거 먹고 싶다고 해서 몇시간 동안 회사근처 가계를 헤멘게 생각 나네요 그렇게 헤메다 어느 아파트단지내에 있는 조그만 가계에 있어서 2개 사들고 갔네요... 근데...근데.....1개 먹고 먹기싫다 하더군요...ㅠ.ㅠ 몇시간을 헤멨건만...ㅠ.ㅠ1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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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 나이 마흔아홉에 과자보고 눈물이 나버리네...
과자선물세트 받으면 진짜 날아갈듯 기뻤는데 ㅎ
아무리봐도 콘돔이야
부푸러..... 2008년 와이프 임신했을때 퇴근직전 갑자기 전화로 저거 먹고 싶다고 해서 몇시간 동안 회사근처 가계를 헤멘게 생각 나네요 그렇게 헤메다 어느 아파트단지내에 있는 조그만 가계에 있어서 2개 사들고 갔네요... 근데...근데.....1개 먹고 먹기싫다 하더군요...ㅠ.ㅠ 몇시간을 헤멨건만...ㅠ.ㅠ
뽀빠이가 없군요 ㅠ
미니 쉘
초코비는 지금도 제 아들이 자주 사달라고 합니다 ㅎㅎ
아폴로랑 동부 깐돌이 왜 없나요
신호등 사탕은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