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당연필과 모나미.. jpg(5)

르망.
독일에서는 오펠 카데트.
고3때 인생 첫차가 르망이였는데, 그때 수업끝나고 교복입고 운전하면 가끔 교통 경찰이 잡으면 "야 이거 너가 운전하는거냐" 물어보면 예하고 면허증 보여주면 황당해하던 시대였는데 아버지 차는 토요타슈퍼살롱 서울 0가 2055 지금도 기억한다. 버스정류장 가운데 세워두면 교통이 와서 교통 정리하고 차에 오면 경례까지 해주던 시대라.
지금같으면 난리 나겠지만.
르망 이름셔는 국내에 오리지널은 한대도 없다. 그냥 외관만 개조한 차들만 남았다는데 아쉽네.





스마일거북이
댓글 6
아동성애자셔
내 이름셔?....저팔계셔
아동성애자셔
세단형 GTi를 이름셔로 개조한 걸 봤네요ㅋ.ㅋ
1993년 이종사촌형님이 타고다니셨던 이름셔... 그당시에는 그냥 르망인줄알았는데,,,
위에서 두번째 사진속 르망은 휠을 보니, 아래 블로그의 르망 같습니다. 최근에 순정휠을 구해서 복원하여 장착해서 지금은 휠이 다릅니다. https://blog.naver.com/shaper5/223303351081
어릴적에만 알았던 르망인지라 이름셔? 라는게 있는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