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DI오너2354일 전집값이 쌌다는거 하나만으로도 살만했는데. 저때 누가 집값을 걱정했을지. 저당시 개포주공이 평수에 따라 2천정도. 5년 모으면 서울 왠만한 주공은 장만할수있던시기1답글공유신고
댓글 7
재형저축이 인기는 많았지만 저리 높은줄은 몰랐네요...ㄷㄷㄷ
쓰바 1억만 꽂아놔도 1년이면 이자만 3천이 넘네...물론 다시는 안올 인플레지만..
농촌파탄나고 그랬던시기 그래도 그때가 살만했단 모지리들
집값이 쌌다는거 하나만으로도 살만했는데. 저때 누가 집값을 걱정했을지. 저당시 개포주공이 평수에 따라 2천정도. 5년 모으면 서울 왠만한 주공은 장만할수있던시기
@30TDI오너 2천이 엄청 큰 돈 ... 대한민국에 집값이 쌌던 시절은 없었다고 합니다.
은퇴후 퇴지금을 정기예금하여 이자받아 생활하던 패턴이 바뀌고 이제는 상가임대나 주택연금 같은 걸로..
저 때는 인플레가 심하여 이자만으로 살기는 쉽지 않았겠지만, 이자를 재투자하면 불가능하지도 않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