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혁 체인지 (여고생 탤런트 김소연 출연) 1997-01-11(2)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요번에는 88년식 Y2쏘나타입니다. 지시등을 맨처음 보는순간 수출형인줄 알았는데, 실내에 있는 안전벨트를 자세히 보니까
국내형입니다.^^ 금년들어서 저런쏘나타를 두대나 보았습니다.^^ 지시등이 아마도 예전에 사고로 교체한걸로 압니다.^^
역시 눈물나게 반가운 쏘나타입니다.
국내형입니다.^^ 금년들어서 저런쏘나타를 두대나 보았습니다.^^ 지시등이 아마도 예전에 사고로 교체한걸로 압니다.^^
역시 눈물나게 반가운 쏘나타입니다.
댓글 10
<p>초창기형이 브레이크등에 줄이 한줄 더있죠..제기억엔 GLI급은 사이드미러에 도색도 안된것으로 기억해요ㅎㅎ</p>
<p>미국 수출형이 맞는 것 같은데요. 뒷유리 선반에 상부제동등이 있고, 후미등도 끝쪽에 측면 반사판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쪽 깜빡이에도 국내형에는 없는 측면 반사판이 있고요. 그리고 국내 88년형은 트렁크에 소나타 2.0i 라고 붙어나옵니다.</p>
<p>수출형 맞아요 트렁크에 우리나라 판매 모델은 왼쪽에 쏘나타 오른쪽에 현대 이렇게 붙어 있는데 수출용 반대였죠</p>
<p>시그날램프 y3꺼 어거지로 끼웠네요</p>
<p>ㅊㅊ</p>
<p>아련하네요...</p>
<p>이 전 소나타 최초 모델이 스텔라랑 매우 흡사했음,,...</p>
<p>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p>
<p>흐미 ... 당시 검정색이 내 차였는데</p>
<p>수출형 맞아요. 자동 안전벨트가 생긴 이유가 뭐냐면, 1990년부터 북미에서는 운전석 에어백이 의무화 되었는데 그때까지 운전석 에어백을 개발하지 못한 차들에게 이를 유예해주기 위해 조건부로 자동 안전벨트를 달아야 했던겁니다. 따라서 1990년 이전에 북미에서 팔던 Y2 쏘나타는 자동 안전벨트가 없는겁니다. 이 차도 90년 이전 연식이라는거죠.</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