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고속버스휠 ^^(1)
알아 너의 그 표정을, 마지막 말을 찾는 거야
정말 내일부터 갑자기 볼 수 없게 되면, 얼마나 아파할까
잘 가 참 너를 아꼈어, 너의 안에서 행복했어
그 어떤 누구도 널 좋아했었던 그만큼 다신 힘들 것 같아
멀리 떨어진 시간 속에, 잊혀질지 모르지만
믿기로 해 삶은 우릴 위해 뭔가 남긴다고
웃으며 떠나는 거야, 만나는 그날까지 여기 있을게
내겐 니가 살고 있는 이곳보다 더, 더 좋은 세상은 없으니까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뚝형
버릇없는바다사자
Miramar
댓글 2
<p>1 ㅊㅊ</p>
<p>이쁘네여</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