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 - 1952 쉐보레 스타일라인 비즈니스 쿠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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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반사
항상좋은하루
ch2709
수리산호랑이
LaFenice
댓글 34
사진 속 주인공분들은 지금은 손주손녀를 두시고 계시겠죠 힘들어도 배가고파도 동네 골목 어디에나 시끌벅적한 친구들 소리 그 시간을 거꾸로 흐르게 할수만 있다면
제가 가장 소중하게 추억하는 곳도 유년시절 함께 한 저 골목입니다. 그때는 아이들이 골목에 정말 많았어요. 지금은 노인들 뿐이지만. 정말 발바닥이 닳도록 뛰어 놀던 곳이죠. 지금은 재개발로 다 사라지고 없지만.....꿈에도 자주 나오고 꼭 가고 싶은데 다 사라져 버려서 없죠. 마치 고향을 잃은 듯한 실향민 기분이에요. 항상 그리운 곳입니다.
90년초 꼬꼬마때 논뚜렁 뛰어다니며 연날리고 눈오면 좋다고 눈싸움에 뚝방올라가 비료푸대에 지푸라기넣고 신나게타던 추워서 양볼이 불깨 물들어도 정말 걱정없고 내일은 뭐하고 놀까~형아들이랑 지방울놀이한다며 신나게 놀았던 그시절 밤늦게 잠안와 누나가 듣던 라디오들으며 좋다고 듣다가 잠들곤했는데 이제는 추억속에만 남겨진 그시절이 너무그립네요.
사진 속 주인공분들은 지금은 손주손녀를 두시고 계시겠죠 힘들어도 배가고파도 동네 골목 어디에나 시끌벅적한 친구들 소리 그 시간을 거꾸로 흐르게 할수만 있다면
박찬종 대선 후보때 투표했던 1인 입니다. 사진이 흑백이라 그렇지.... 40대 아제 입니다.
김옥선 후보는 여자분이죠 겉모습은 남자 저도 저떄 투표군이 있었는듯 40대 아제 입니다
네번째 대통령후보 김옥선여사님 남자아니고 여자대통령후보
처음에 미초들 사이에서 남자니 여자니 말이 많았던 후보
여성분 이시죠
ㅊ ㅊ 댕 댕 이 들 ㅋ ㅋ ㅋ
그 당시에는 집집마다 개 많이 길렀었지예..~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진있는거 그려보고싶네요..멋지네요
옛날 생각 나네요.
저 골목이 참 넓었었던 기억이...
제가 가장 소중하게 추억하는 곳도 유년시절 함께 한 저 골목입니다. 그때는 아이들이 골목에 정말 많았어요. 지금은 노인들 뿐이지만. 정말 발바닥이 닳도록 뛰어 놀던 곳이죠. 지금은 재개발로 다 사라지고 없지만.....꿈에도 자주 나오고 꼭 가고 싶은데 다 사라져 버려서 없죠. 마치 고향을 잃은 듯한 실향민 기분이에요. 항상 그리운 곳입니다.
우리 엄마 아빠가 젊었던 시절이네요... 옛생각에 눈물이 ㅠㅠ
90년초 꼬꼬마때 논뚜렁 뛰어다니며 연날리고 눈오면 좋다고 눈싸움에 뚝방올라가 비료푸대에 지푸라기넣고 신나게타던 추워서 양볼이 불깨 물들어도 정말 걱정없고 내일은 뭐하고 놀까~형아들이랑 지방울놀이한다며 신나게 놀았던 그시절 밤늦게 잠안와 누나가 듣던 라디오들으며 좋다고 듣다가 잠들곤했는데 이제는 추억속에만 남겨진 그시절이 너무그립네요.
가난했어도 저시절 참좋았지 생각드네 저 다라에 물받아주시던 부모님...
사각 보도블럭 오랫만에 보내유
사진에 개는 많이 등장하는군요.
딱 제 어렸을적 사진 이네여... 귀한 사진 잘 보구 갑니다~~
잘보고갑니다 잠시 추억에ㅎㅎ 음메 기살어ㅋㅋ
가난해도 저때가 행복했는데..ㅠㅠ
추억돋네요 잘보고 갑니다.
요즘 아이들은 절대로 저 사진들 속 일상을 이해 못하겠지요..ㅎㅎ
좋은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부모님 어릴적 행복했던 모습같아서 더 와닫습니다
아련하니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감사합니다
추추억 ㄷㄷ
이때는 돈 없어도 행복했었는데...
사진 속 꼬마들 최소한 40중반에서 오십중반일테지요. 왕따도 없고 집집마다 기르던 개들도 순해가지구 아무나 보고 꼬리 흔들었었는데요. 철길 옆 아낙들 사진은 엄청납니다. 저도 어릴 때 철길 옆에서 많이 놀았었는데 참...위험이 뭔지도 모르고 자랄 때였네요. 노는 게 재밌어서 해 빠질때까지 뛰놀고.......ㅎㅎ
바둑보는 강아지사진... 왜케 슬픈가..
잠시 옛날 생각 해봅니다 나도 저럴때 있었지
고맙습니다.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흐미 나도 진짜 나이 많이 먹었구나..ㅠㅠ
간간히 진짜 오래된 사진이 있지만 내 어릴때가 오버랩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참고로 88군번입니다.
일부러 모노화 한 사진들이 있긴 하지만 추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