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내일이 없는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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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15

거기카락

캡틴큐 는 알겠는데 다른 술은 첨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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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

저도 술 무지좋아합니다만 캡틴큐는 진짜 못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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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drops

캪틴큐... 대딩때 첨 사봍 양주 젤 작은거 천오백원으로 샀던.. 99년때.. 진짜 맛대가리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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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f

썸씽이나 패스포트는 2000년 즈음 대학가 앞 호프집에서 엔트리급 양주로 팔았죠. 당시 3만원정도? 기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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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

술좋아하는 저도 캡틴큐 는 최악에술이였습니다 담배로따지면 장미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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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수학여행 캪틴큐 소자 호주머니 넣고 다닌 기억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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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니존나

아침에 일어나면( 일어날수 있으면 ㅋ ㅋ ) 뇌의 절반이 비개에 묻어 있는걸 느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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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되간다

고 2봄소풍때 대구 가창... 캡틴큐 한병 마시고 반 친구들 한데 업혀온 기억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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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ng

하야비치 아침에 정말 골 때렸던 저렴한 술. 캡틴 큐도 마찬가지. 양주라는 이름으로 그래도 호사를 누릴 때 한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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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릉부우웅

불휘 지금도 있나요? 15년전쯤 낮술로 혼술한 기억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맛있던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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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주유소

어릴적에 패스포트 광고보고 지금의 발렌타인 30년산 정도의 고급 술인줄 알았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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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셋트

썸씽 오랜만이네 내일이 없긴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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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대리

난 작년에 캡틴큐 700mm한병 마셨슴 87고2때 캡틴큐 나폴레온 이두가지로 술배웠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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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코쿤

패스포드와 썸싱은 나이트의 고급 술이었습니다.. 아끼면서 홀짝거리고 거만한자세로 여자를 훌터보던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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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냔

한동안 삼바25 정말 많이 마셨음 가격도 저렴하고 특유의 향이 아주 기가막힌 술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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