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달이1467일 전그대신 밋션이나 하체는 최고였죠. 휸다이 유리밋션에 비하면 대우차는 밋션오일한번 안갈아도 폐차때까지 밋션나가는 차가 거의 없었음. 밋션가게들이 현대차때매 먹고살았죠1답글공유신고
삼시개새끼1469일 전누비라는 90년대 구형 아우디 A4 느낌도 풍기네요 그당시 영동고속도로 원주, 문막부근 지날때 커다란 20여m의 커다란 사각형 광고판(지금의 한남대교 남단초입의 현대자동차광고판)에 독일의 명차.......아우디라고 사진과 글귀가 적혔던 광고가 생각나네요 ^^;;0답글공유신고
댓글 27
하나같이 좋았던 차들…
앗 내가타던 엘란트라가 없네
차외함께 자동차용품산업도 부흥기였던. 카오디오.악세사리.썬바이저.경보기등등
당시 에스페로랑 프린스 많이 탔었습니다. 대우차들이 참 당시에도 마무리나 품질은 현대 기아에 비해서 좀 후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대신 밋션이나 하체는 최고였죠. 휸다이 유리밋션에 비하면 대우차는 밋션오일한번 안갈아도 폐차때까지 밋션나가는 차가 거의 없었음. 밋션가게들이 현대차때매 먹고살았죠
내 첫차 세피아~!! 그립네요 ㅎㅎ
누비라 레간자 탓었네요. 연비 폭망, 에어컨만 시원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헐 안타본차가 엘란뿐이 없다니..
넥시아를 씨에로라 하다니
수출용은 내수용과 이름이 다른 경우가 많아여..........
엔터프라이즈 좋아요
누비라는 90년대 구형 아우디 A4 느낌도 풍기네요 그당시 영동고속도로 원주, 문막부근 지날때 커다란 20여m의 커다란 사각형 광고판(지금의 한남대교 남단초입의 현대자동차광고판)에 독일의 명차.......아우디라고 사진과 글귀가 적혔던 광고가 생각나네요 ^^;;
저 때는 98%가 수동..
나의 첫차 마르샤가 없네요...ㅠㅠ
어제 지하주차장에서 레간자 봤음 덜덜....
포텐샤 호너 차 각지고 클래식하고 나름 많이 판매됬습니다 좋아하는 고객층따로 있었어요 부드러운 맛은 현대차를 선호했습니다
사진에 없는데 대우 브로엄3000 딱 한번봤습니다 2열의자 파워시트 바퀴볼트5개 홀
뉴 그랜져 3000 차 진차 안나갑니다 너무 답답해서 정비소에 문의해보니깐 컴퓨타 메모리가 태생부터 그렇게설계됬다고
명차들
포텐샤 파워핸들도 엄청무거움 여자들은 운전못했던차
지금 저도 포텐샤 가지고있습니다 핸들 주차할때 조금더무겁습니다 여성분이 다루기는 좀 힘들듯
스쿠프는요?
스쿠프 1990년 봤습니다 타봤는데 자동변속기 거칠고 시끄러웠습니다
@시추 그 무렵 자동변속기 막 도입 된 시점이라서 그럴걸요. 수동은 그나마 좀 조용했는데.
대우의 레전드 시절이네요... 맞아요 스쿠프 종종 탔었는데 변속감이...별루 ㅋㅋㅋ 속도도 생각보다는 잘 안올라갔죠
스펙트라가 왜 없죠!!! 산지 6개월도 안돼서 여동생이 남한산성에서 굴러가지고 성냥갑 만들어버린 그 차!!!
와,.. 대박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