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원래 서라벌예대 건물이었죠. 그래서 오래된건물, 고교건물치고는 상당이 넓었습니다.
주간,야간, 중학교 있었고. .매점도 각각 있었습니다. 물론 맘에 맞는곳 아무곳에서나 음식 구매 가능했죠
서라벌 중학교쪽 매점이 튀김이 맞이좋았죠. 주간고교에서 가장 먼곳에 위치했습니다.
학교가 산 꼭대기에 있어서 등교하기 힘들었죠.. 지금 무슨 초등학교 있는 곳이 선생님들 주차장겸, 교련교육 받은 장소 였습니다
아이스하키부 연습장도 거기에 있었죠...
진짜 폭력선생님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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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지천안호랑이
애자나요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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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AME매니아
그래도 어른들말씀 들어보면 어른들 학생시절때는 버스에서건 기차에서건 흡연이 자유로웠던 시대였지만 학생들은 어른들안보는 구석에서 숨어서 피우고 어른이 훈계하시면 "앗, 죄송합니다."하고 얼른 담배끄고 도망가거나 고개숙여서 듣고 그랬다고 하네요.
댓글 10
요즘애들이 더악랄함요 집단따돌림
저 당시 애덜은 의리와 인정이라두 잇엇음!~ㅋ
중1때 나도 포크 구부린 흉기와 잭나이프 소지...ㄷㄷㄷ
구 서라벌고 위치가 서울 성북구 돈암동 산7번지 입니다.. 학교 뒤에는 산이 있었죠...
지금 제가 사는 동네네요.... 개운산
@상식 원래 서라벌예대 건물이었죠. 그래서 오래된건물, 고교건물치고는 상당이 넓었습니다. 주간,야간, 중학교 있었고. .매점도 각각 있었습니다. 물론 맘에 맞는곳 아무곳에서나 음식 구매 가능했죠 서라벌 중학교쪽 매점이 튀김이 맞이좋았죠. 주간고교에서 가장 먼곳에 위치했습니다. 학교가 산 꼭대기에 있어서 등교하기 힘들었죠.. 지금 무슨 초등학교 있는 곳이 선생님들 주차장겸, 교련교육 받은 장소 였습니다 아이스하키부 연습장도 거기에 있었죠... 진짜 폭력선생님들 많았습니다..
애자나요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
그래도 어른들말씀 들어보면 어른들 학생시절때는 버스에서건 기차에서건 흡연이 자유로웠던 시대였지만 학생들은 어른들안보는 구석에서 숨어서 피우고 어른이 훈계하시면 "앗, 죄송합니다."하고 얼른 담배끄고 도망가거나 고개숙여서 듣고 그랬다고 하네요.
무서운 시대였네
살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