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어쩌나2290일 전단일 기온으로는 94년이 정말 더웠죠 그냥 한낮에 밖에나가면 땀이 줄줄 흘러 내렸어요 좀 오래 있으면 숨이 턱턱막혀 죽는줄 알았습니다 2018년은 평균기온이 높았었지 밖에 나가도 94년 만큼 심하진 않았었죠0답글공유신고
댓글 19
1994,2018의 기록을 깰것인가
형2018년도 마니더웠어??왜 기억이안나지ㅠ
ㅂ.ㅅ
탈해라 세훈아
90년대 후반에도 에어컨은 교무실에만 있었어요...
최물개씨 아직 살아있능교
센추리 아저씨 땡큐..ㅋ
요즘애들은 학교오면 긴팔 체육복 위에 입고 다녀요
1994년 기억합니다 정말 더웠는데 그때 깔롱지기고 다닐때라 여름에 칠부티.......미쳤지.......ㅎㅎ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때가 기억이 나네요
윌리스 캐리어, 그분은 신입니다.
저희집 94년에 너무덥다고 에어컨 샀던거 기억나네요. 그이후 여름은 거의 장식품이었지만요
6봉이...ㅎㅎ
94년도 군대 있을때
저두요. 일말상초라 맘대로 등물하고 아무때나 샤워하고... 뻑하면 날씨땜에 훈련취소. ㅎㅎㅎ 딱히 더위땜에 고생한 기억은 없네요.
94년 9월 전역 전역 3일 후 성수대교 무너짐 그 다음 해 삼풍 무너짐
아...저때 학교 어찌 다녔는지
94년도 여름 기억난다. 방학인데 안내려가고 자취집 있던 친구 생파한다고 몇명 모였을때 와..... 그 집 자체가 찜기 그 자체였던
단일 기온으로는 94년이 정말 더웠죠 그냥 한낮에 밖에나가면 땀이 줄줄 흘러 내렸어요 좀 오래 있으면 숨이 턱턱막혀 죽는줄 알았습니다 2018년은 평균기온이 높았었지 밖에 나가도 94년 만큼 심하진 않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