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추1464일 전방방 여기저기 땜빵꼬맨자국 띠기 50원 로스구이 지포 금형틀누룰때 시끄러운소리 타미야 미니카 트랙 미니카 타미야 1만5천원 국산 강남모형 2천500원 불랙모타 타미야 정품 8천원 국산 짜가(색만 검정) 2천원-2답글공유신고
삼시개새끼1462일 전덤블링 저거 중간에 나올 때 정전기 장난 아님 먼저 내린 친구한테 주변에 나뭇가지 주워 달래서 그거 잡고 쇠기둥 툭툭 치고 정전기 안나는거 확인후 내리고 그랬는데 나중에 거길 짚이나 절연테입등으로 칭칭 감은데도 있음1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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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해철님의 날아라병아리가 생각나는......
우리땐 병아리 100원이었는데
그러게요. 언젠데 2000원이나? 너무 비싼데요.
귀한 사진이네요. 그립네요. 저시절이..ㅠ
다 기억나는데 진짜 병아리가 비싸네요
4번째 사진은 뭔가요?
방방 여기저기 땜빵꼬맨자국 띠기 50원 로스구이 지포 금형틀누룰때 시끄러운소리 타미야 미니카 트랙 미니카 타미야 1만5천원 국산 강남모형 2천500원 불랙모타 타미야 정품 8천원 국산 짜가(색만 검정) 2천원
다섯번째 사진은 89년~91년에 뚝섬유원지에서 무슨 대회같은 것도 했었어요.
돌아가고 싶다...
피카츄
본드 풍선 불던 녀석 약쟁이 되어있더라
지금 보니깐 진짜 공업용본드 였습니다
덤블링 저거 중간에 나올 때 정전기 장난 아님 먼저 내린 친구한테 주변에 나뭇가지 주워 달래서 그거 잡고 쇠기둥 툭툭 치고 정전기 안나는거 확인후 내리고 그랬는데 나중에 거길 짚이나 절연테입등으로 칭칭 감은데도 있음
병아리 1984년도 100원 구입했읍니다
물가를 보니 80년 초반생들 학교 다닐때 물가는 아니네요.. 90년대 초반 2천원이면 병아리가 아니라 닭을 샀을텐데..
저 병아리 사진은 90년대 사진같아요. 보통 100원이 80년대 초중반 가격인데..
병아리는 100원... 그이후 기억 안남. 2천원짜리 병아리는 본적이 없슴.
귀한사진보니 그립네요ㅋㅋ
라뗀 병아리 100원, 200원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