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2014년식 플레임레드 루비콘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언제나 함께 하는 든든한 오프로드 애마!
5년 할부로 지른 루비콘, 계속 4륜차를 탔지만 오프로드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루비콘을 지르고 나서는 생활 패턴이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매일 위성지도를 헤메며 임도코스를 찾게 되구요.
길가다 임도 입구가 있을법 한 곳은 꼭 체크를 하게 되며,
진입이 가능하다 싶으면 들이대고 봅니다.
때로는 길이 막혀 그대로 후진으로 나와야 할 때도 있고,
한쪽으로 낭떠러지인 임도코스가 대부분 이지만, 그때문에 쫄깃하기도 합니다.
새차에서 나는 잡소리도, 나뭇가지로 생기는 스크랫치도, 모두 랭글러의 매력입니다.
남들이 가지 못하는 길을 가는것, 엄청난 매력이더군요.
그리고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즐기는 것, 새로운 삶의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튜닝을 해야 돌도 타고 할텐데 ㅎㅎ
순정 루비콘, 32인치 타이어에 솔리드 전 후륜 액슬, 각종 화려한 오프로드 옵션입니다.
말그대로 오프로드에만 특화된 차지요.
승차감은, 착좌감은뒤좌석에 태운 와이프가 욕할 정도 입니다.
새차에도 잡소리가 나며, 잘못 뽑으면 물도 샌다네요 ㅎㅎㅎ.
그래도 매력이 더 많기에 랭글러를 사랑 합니다~
여러분도 오프로드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정어니
녹셔리수렌져
천안대장군
대박드림
Honeyp
서울애기
kenjikorea
쏭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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