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지금 소개할 차량은 지금껏 꾸며왔던 차량중에 가장 시간과 정성을 많이 쏟았고 그만큼 애정이갔던 차량이기에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명품파츠는 아니더라도, 직접 손으로 만든 차이기에 더욱 더 자부심을 갖게 만든 차량입니다. 사진속에 늘 함께 있던 저의 포르테를 소개합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명절때 인듯 싶습니다. 조부모님이 사시는곳이 섬이라서 철부도선에 차량을 싣는 과정에서 지상고때문에 범퍼를 탈거하고 탑승한적이있었죠. 지상고에 자존심이 강한터라, 꾸역꾸역 넣었답니다. 범퍼는 배에서내린뒤에 다시 장착해야기에 일단 전판넬 앞에 내려놓았죠. 한참을 운전했던지라, 차에서 잠깐 눈좀 붙이고있는데. 창문으로 누가 똑똑똑! 모르는 할아버지 내외분 왈. 시방 거시기~ 앞에 차 뿌사져브렀어~~ ( 지금 당신차 앞부분이 부숴졌네 뭐 이정도로 ㅎㅎ) 창문열고, 본인의 조부모님의 생각에 웃음지으며~ 아^^ 괜찮습니다 일부러 떼어놨네요~ 그때 더 대박은... 옆에 할머니 왈. 머시여~ 타이아도 빵꾸나부럿구만~~ 205/45/16에 일체형쇼바덕에 시골에서 크게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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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미
redalert12
숨마쿰라우데
존털에불활활활타
권씨
shoz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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