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아우디 S5 입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아직은 없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 미국에 거주중인 가입한지 이틀된 차에대해 잘 모르지만 많이 배우고싶은 그런회원입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미국온지 2년째 되가는데 제가 그동안 여러가지 이유로 차를 좀 바꿔댔네요... 우선 제 인생의 첫차였던
Infiniti G35 coupe 입니다.
저 뒤에 제친구가 타던 Dodge Charger 도 보이네요..
미국에서 경찰차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볼때마다 후달후달하네요..
워낙 애정이 많이 가지않아서 사진도 많이 없네요 ㅠㅠ..
한 4개월정도 타다가 슬슬 차가 질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원하던 색깔이 아니라서그런진 몰라두
다른차에 눈이가고 계속 그러더군요 그때 제가 타고싶었던 차가 바로 350z 였습니다. 같은 심장을 갖고있지만
스타일은 다른 그런차죠.. 결국... 지르게 되었습니다... 이차로 바꾼뒤 정말 재밌게 잘타고다녔네요 순정이지만
V6에 300마력 정도 나오고 워낙 차체도 가벼워서 도로에서 정말 쏘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이건 초기 사진이네요...
아무래도 이차는 제가 맘에들어했구 아끼던차라 사진도 많고 여기저기 커스텀파츠도 많이 샀었습니다
저기보이는 LED Foglight 그리구 Front Light도 제가 부품구입해서 바꿨었습니다.
아는 형님과 같이 한컷!
마크도 까맣게 플딥플딥!
아 그리고 미국에선 차량등록시 일정금액을 내면 번호판을 커스터마이즈 할수있습니다ㅎㅎ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제가 이사를 하게되면서 눈이 많이오는 곳으로 이사를 가게되었는데요...
세컨카가 없는 전 도저히 버틸수없겠다 싶었습니다...그래서 1년넘게 타고다녔던 정든차를 팔았습니다..
정말 350z같은차는 다시한번 사서 타고다니고싶은차네요...
그리구 4륜구동이 필요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결국 쿱의 매력을 벗어나지못했던 저는 다시한번 쿠페를 지르게되었는데요..
짜잔!!!
아우디 S5 입니다. A5랑은 엔진크기도 다르고 가격도 많이 다른차입니다 ㅎ
A5 와 RS5 사이에 있는차인데요. 일단 제가 처음타보는 V8 FSI 4.2L 의 크고 강한 심장을 가진녀석입니다.
무려 356마력에 제로백은 4.9초정도 나오네요 근데 느낌상 원래 타고다니던 350z가 훨씬 가볍고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ㅠ..
적응기간이 필요한걸까요?
아무래도 이번엔 좀 진득하게 타보고싶어서 좀 무리를해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A5만 보이고 S5는 본적이 없네요...
가장 맘에들었던건 이 듀얼 머플러
밤에도 한컷ㅎㅎ 저기보이는 파란색불은 한국에서 공수해온 블랙박스랍니다.
정열적인 빨간시트!!
마지막 뒤태까지 ㅎㅎ
처음써보는 글이네요 ㅠㅠ
제가 차에대해 많이 몰라서 너무 조리없이 썼네요...
비루한 글이나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댓글 환영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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