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2.5리터 LE. 색상은 마르스 그레이. 백진주가 예쁘지만 나이가 있어서(40중반 넘어갑니다) 영맨이 마르스 그레이 추천하더군요. 현재 1만 킬로 조금 못탔습니다. 엔진 오일 3천에 한번 갈고 7천에 두번째 갈았음. 사업소에서 광유. 그외 특별한 수리나 손댄것 없음. 아직까지는 2만원짜리 손세차만 하고 있지유. 1년 정도 타고 유리막 입혀볼까 합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달리는 성향이 아니고 그냥 흐름 타고 운행하는 성격이라 뭐 특별한 게 없네요. 85년 면허인데 사고는 한번도 없었네요. 찦차만 타다가 세단 타니까 조용하고 좋아요. 여러 기능들도 있고요. 근데 처음 갤로퍼 탈때가 제일 좋았네요. 차가 듬직했어요. 세월아 네월아 속도는 안 났지만 그냥 털털거리고 타고 다닐만 했는데... 사실 모하비를 타고 싶었는데 주위에서 40중반 넘어가니 이제 세단 타라고 그러더군요. 아직도 오렌지색 모하비 보면 가슴이 뛰어요 ㅋㅋ. 그런데 세단도 조용하고 줗더라구요. 이상 소개를 마칩니당. ^^
속초앞바다 주차장에서...
여주 휴게소에서....
정면 모습입니다. 컨셉트카 모양으로 안 나와 실망들 했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저 만족합니다.
바닷가 보고 있는 슴칠. 뒷태가 요염해요.
속초 앞 바다...
24만 뛰었던 2001년식 란도리. 고생 많이 했다. 지인에게 드렸는데 아직도 잘 달리고 있다고 ...
처음 탔던 갤로퍼. 정 많이 들었는데 폐차한다고 끌려갈 때 마음이 안 좋았음.

인천bm730li
양산투카오너
뚱빵
완빤찌올깡넹
모닝소주
할리마스터
에쿱리무진
gshfa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