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눈팅만 하던 사람입니다.
이전에 가족차로 05년식 세라토를 끌다가
보험비에 허덕.. 좁음에 허덕..
(저희집 첫 차라 사고가 하도 많이 나서 180만원 가량이 보험비로 나옵니다.. ㅜ)
부모님도 연세가 많으셔서 이제 큰차에 모시고 제 차도 갖고싶은 중에 구매 하게 된 제 첫 차인 딱정벌레 입니다.
그 주인공은 12년식 소나타 하이브리드.
처음에는 뭐 이런 못생긴 자동차가 있나.. 싶었는데 제 차가 되고나니 볼수록 매력 있더군요.
매주 주말만 되면 드라이브와 세차를 합니다.. 이런게 첫 차주의 마음일까요..
처음 안양 엔카직영몰 가서 마음에 들어 바로 업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일된 차량이라고 하더군요.
상태역시 좋았습니다.
다만 그날 저녁 베터리가 방전이... ㅜ 보험 가입한날 바로 부르기는 처음이라 당황했더랬죠.
게다가 처음 타보는 하이브리드다 보니 차량이 계속 껏다가 켜지고 껏다가 켜지고 소리나고 해서
아.. 망했구나.. 잘못샀나.. 걱정이 몰려오던..
구매후 다음주에는 실내 LED등으로 갈다가 퓨즈 나가서 사이드미러가 펼쳐지지 않았을때도 엄청났죠..
지금은 제 손과 발이 되어주는 멋진 녀석 입니다.
어서 발컨을 연습 해야겠어요.
세라토 타다 타니 날라다니는 기분입니다.
제친구 딱정벌레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hotcar/sv9ktmpz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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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형
나는bmw640
쫑구얌
에이식스
울산땀푸아빠
정육점대박이네요
C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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