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억속으로 사라지는..(34)
어제 할머니 댁에 모셔드리고
커피 먹으려고 정자동 스벅에 주차하고 나왔는데
누가 긁고 말도 없이 도망갔네요ㅠㅠ
전방 블랙박스 밖에 없어서 방법이 없네요
산지 2달된 K5인데 김여사 ㅅㅂㅠㅠㅠ
추석 첫날부터 기분 잡쳤습니다 ㅠ
어제 할머니 댁에 모셔드리고
커피 먹으려고 정자동 스벅에 주차하고 나왔는데
누가 긁고 말도 없이 도망갔네요ㅠㅠ
전방 블랙박스 밖에 없어서 방법이 없네요
산지 2달된 K5인데 김여사 ㅅㅂㅠㅠㅠ
추석 첫날부터 기분 잡쳤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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