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출퇴근때문에 1년만 끌고다니자 하고 중고상사에서 업어온놈인데 벌서 2년이다되가네여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주차된 내차 누가 박고 도망가서 블박으로 잡았는데 날추운데 그놈잡으로 현대택배 들쑤시고 다닌게 아직도 생각나네여 잡고나서 보니 아줌마? 증거보여주고 해도 끝까지 발뺌해서 경찰부르고 나니 그때인정 아줌마가 박은거는 견적이 50인데 같은날 본넷쪽에 받힌거는 못잡아서 자차수리.ㅜ 견적이 80나왔어요 본넷 휀다 라이트.ㅜㅜ 다행이 자차들어서 20마넌에 퉁.
중고로 업고온후에 고향집에갔다가 아버지차랑 한컷.
이때만해도 완전 순정 그자체 그냥 일년만 타고 차 바꾸니깐 건들지말자 건들지말라 마인드컨트롤중.
휴가날 예전 여친 데려다주구 담배사러 편의점 갔다온사이 어디선가들려온 뿌드륵 소리 .. 모지 하고 보니 내차. otl
저놈의 횡단보도때문에 7:3과실 ㅠㅠ
다 led전구입니다. 예전에 hid 단속에 걸려도 보고 저또한 남에게 피해주지말자라는 마인드로 살기때문에 hid에대한 유혹을 과감히(엄청힘들었음 ㅜㅜ) 뿌리침
사무실근처에 주차했다가 하루에 이연타 뺑소리당함.ㅜㅜ 다행이 블박으로 옆에 박은 넘은 찾았지만 앞에는 못찾음.ㅜㅜ 아까분 20마넌.ㅜㅜ 그때 봅님들의 번호판 판독해주시는덕분에 쉽게쉽게 찾음.ㅎㅎ
ㅜㅜ
나름 자세?
청소하고 다닐시간이 없어서.ㅜ 이따가 세차하러가서 치워야겠어여.
번호판을 가린다는게 클럭.ㅜ
올해1월1일 눈내리는날 혼자 대청댐갔다가 한컷 ㅎ다 내린줄알고 멋모르고 갔다가 후회함 내림과 동시에 폭설 강림.
전주ef
비엠베냐
나쁜새기
경주시워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