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뚜벅이의 거쳐온 차들 소개할게요(쓸데없는 스압주의)(37)
서울에어 자취중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차만 데이트나 필요할때만 사용했었는데
다쓰고 파주에 가져다놓고 다시 서울집으로 오기를 몇년.. 너무 힘들어서 구입한 제 인생의 첫차..
독삼사는 너무 흔해서 나름 희소성과 감성을 보고 올 3월에 산건데 요새 왜케 많이보이니..
서울에어 자취중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차만 데이트나 필요할때만 사용했었는데
다쓰고 파주에 가져다놓고 다시 서울집으로 오기를 몇년.. 너무 힘들어서 구입한 제 인생의 첫차..
독삼사는 너무 흔해서 나름 희소성과 감성을 보고 올 3월에 산건데 요새 왜케 많이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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