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뉴이엪 타다가 유가 폭등때 연비가 너무 안나와서 디젤을 한번 타보자는 생각으로 아방이hd와 저울질하다 선택하여 업어온 녀석입니다. 디자인도 스포티하여 질리지 않고 연비도 잘 나와주니 너무 좋네요.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특별한 사고나 사건은 없었지만 아직도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 여름에 레프팅하러 인제로 놀러갔는데 그곳에 제 차와 익스테리어가 똑같은 차량이 있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본인의 차가 아닌 제차 앞에 서서 열심히 리모콘을 누르고 계셨다능^^;
안녕하십니까? 가입한지 꽤 되었으나 그 동안 눈팅만하다가 최근에 자유로 벙개도 참여하고 용기를 내서 내차소에도
문을 두드려 보게되네요^^
첫번째 사진은 지난 금요일에 루프도색을 하기 위해 휴가까지 내고 작업 후에 자주가는 세차장에서 찍은건데 잘 되었나요?^^
빵빵한 궁댕이입니다~ 화이트 바디라 루프가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잘~생긴 앞모습입니다. 그릴을 수출형으로 바꾸고 싶은데 판매를 안하네요 ㅠㅠ
진정한 셀프세차는 야간에 해야 제맛이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래야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흐흐
조수석쪽 대쉬보드 구석에 화난새 두마리가 전방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길막하면 쏴버릴꺼야~
세차 완료 후 구석으로 이동하여 한컷~ 다운을 해야하나,,, 휀다가 말그대로 휑하네요 ㅠㅠ
핸들과 계기판 사진입니다. 핸들 중앙 기아엠블럼에 제 얼굴 형상이 비치네요 ㅋㅋ
센터페시아입니다. 기존의 녹색 똥불에서 화이트 블루로 작업해주니 참 이쁘네요~ 여전히 화난새 두마리가 보이네요
이 사진은 2열에서 찍은 인테리어입니다. 화난새 두마리가 절 노려보고 있네요 =.=
시가잭에는 경마장에서 룰렛 사은품으로 받은 음이온 발생기입니다~
집에 돌아와 주차한 후 한컷 플래쉬를 끄고 찍었더니 모노 효과가 나오네요 왠지 맘에 듭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아는 동생 만나러 가는 길에 마주친 알파리 ㅍㅍ간지에 바로 한컷 찍었습니다.
이상 제 애마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은 기본~ 추천은 센스~ 아시죠?^^

정장에슬리퍼
rector
varvarian
띄부랄
3DRJINI
피루엣
P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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