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 제가 소유한 차량 변천사 및 시승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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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본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본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 시배목 활동중인 레비 입니다~ ㅎㅎ 봄도되고 심심하기도 해서 시승기 및 제가

 

 이때까지 소유했던 차량들 좀 올려보려구요 ^^ 자랑은 아니니 용서를. . . . ㅠ ㅠ;; 초보때 처음

 

 몰아봤던 차가 대우 '슈퍼살롱 브로엄' 이었습니다 ^^ 아버지 소유의 차였죠 ㅎㅎㅎ 그 차도 후륜

 

 구동이었죠~ 승차감이 아주 편안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 195까지 최고속도 찍었었죠 ㅎㅎㅎ

 

 그 다음 차가 저 군대에 있을때 '뉴 EF 소나타' 였습니다~ 브로엄이랑 소나타 두 차량 모두 다

 

 오토였죠~ 수동을 몰아 볼 기회가 없던 찰나에 한참 휘발유 유가가 2200원에 육박할때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아버지께 미티즈로 바꾸자고 해서 최초로 '마티즈2' 수동모델로 운전을 했더랬죠~

 

 차도 작고 기어변속 재미도 있고 운전하는 재미가 괜찮더군요 ^^ 근데 역시 경차의 한계가. . . .;;;

 

 브로엄이나 소나타, 마티즈는 예전에 쓰던폰에 다 있어서 사진이 없습니다 ㅠ ㅠ 그냥 올 순정~ ㅎㅎ

 

 (경차 비하하는건 아니니 오해 마시길 ㅠ ㅠ 출퇴근 왕복 70키로라서요 ㅎㅎ) 나름 멀리 출퇴근 하다

 

 보니까 시트도 작아서 불편하더군요~ 유지비는 정말 좋았는데요 ^^ 그래서 처음 제 명의로 구입했던

 

 차가 바로~ !! 2009년식 포르테!!!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바로 요놈이었죠 ^^ 블루색상이 맘에들어 고민없이 결정 했습니다 ㅎㅎㅎ 미션도 수동으로요 ^^ 계약당시

 

 블루 색상에 수동이니 근 한달이 지나가도 생산 자체가 안되는 겁니다 ㅠ ㅠ 그래서 영맨이 전시차량도

 

 괜찮겠냐고 하길래 더 기다리다 죽을것 같아서 바로 데려왔죠 ㅎㅎㅎ 윗 사진은 RS-02 휠에 메카튠 다운

 

 스프링 되어있는 사진 입니다~ 나름 괜찮죠? ^^ 마티즈2를 타다가 넘어와서 그런지 가속력, 승차감 등등~

 

 완전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주었습니다 ㅠ ㅠ 2009년 당시만 해도 포르테가 그닥 많지 않았을 뿐더러~ 특히

 

 블루는 더더욱 없었기에 시내주행땐 시선을 꽤나 많이 받았었죠 ^^ 지금 사귀고있는 여친님 만나게 해준것도

 

 어찌보면 요녀석 덕분입니다 ^^* 제가 생각할때 포르테의 장점은 일단 디자인적인 면이 정말 마음에 들었죠~

 

 사실, 포르테 구입할때 젠쿱 2.0, 쏘울, 라프, 포르테 요렇게 놓고 고민을 했었거든요 ㅎㅎㅎ 수동이라 고속도로

 

 80~90키로 정속주행시 연비가 트립상 연비가 최고 22키로까지도 나왔었습니다 ^^ 그외 코너링도 나름 잘

 

 잡아줬구요~ 승차감은 좀 딱딱하죠 -_-;; 어른들 뒷자리 타시면 요철 심한곳 갈때 뒤에서 춤을 추신다는 ㅎㅎㅎ;;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건 친구 결혼식때 웨딩카 샷이네요 ㅎㅎ 기스 날까봐 최소한의 장식만 했었던. . . . . -_-;; 디퓨저 보시면

 

 출고시엔 수도꼭지 배기였는데 동호회 형님 가게에서 고놈을 잘라서 팁만 사제로 끼우고 다시 용접 했죠 ㅎㅎ

 

 최초 배기튜닝(?) 입니다 ㅎㅎㅎ 사진 촬영은 기장 대변에서 했네요~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동호회 활동 한참하던 시절~ 아우디라인 공동구매에 장착샷 보고 바로 질러버린 ㅠ ㅠ 덕분에 작업비만 제법

 

 날라갔네요 ㅎㅎㅎ on / off 스위치까지 작업을 했드랬죠 ㅎㅎㅎ 단속을 피하기 위한. . . . ;;; 2way 제품

 

 입니다 ^^ 미관은 이쁜데 야간에 가로등 없는곳에서 미등 점등시, 너무 밝다는 단점이. . . .-_-;; 눈뽕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외관은 거의 변함이 없죠? 그렇습니다~ 휠만 교체하고 한컷 찍었네요 ^^ 협력업체 갔다가 괜히 저 휠에 완전

 

 뻑이가서 ㅠ ㅠ 이름이 비조라 투어링 이었던걸로 압니다 ㅎㅎㅎ 차가 파란색이다 보니 휠 색깔 맞추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_-;; 그냥 무조건 파랑으로~ ㅋㅋㅋ 5포크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었던 휠 입니다 ^^

 

 이맘때쯤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 동호회에서 만났었네요 ^^ 파랭아~ 고맙다~ ㅠ ㅠ;;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제 포르테 튜닝의 끝 바로전 단계까지 왔네요~ ㅎㅎㅎ 눈썰미 있으신 분들은 금새 눈치채셨을 겁니다~

 

 안개등 옆쪽에 라인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인터쿨러 라인이죠 ㅎㅎ 그걸 의미하는 바는? 네~ 결국 ;;;

 

 터보 인스톨 했습죠 ㅠ ㅠ 아우디라인 작업 한 라이트 과감히 팔고 프로젝션 공구 하는 바람에 또 지름신 ;;;

 

 이쁘긴 하더군요 ㅎㅎㅎ 라이트랑 안개등 색상 저렇다고 HID 아닙니다~ 라이트는 필립스 다이아몬드 비전,

 

 안개등은 TT벌브 구입시 같이 구입한 LED 안개등 입니다~ 안개등 LED 박지 마시길 ;;; 시인성 완전 꽝 ㅠ ㅠ

 

 아참~ 포르테 터보 성능은 휠마력 230 / 32토크 나왔었네요 ^^ 그 당시 400 드래그 K5 터보 순정 상대로 승~

 

 사진도 순정이 아닌 튜닝이라 인터쿨러 라인이 잘 안보이네요 -_-;; 혼자 오바를. . . .;;; ㅎㅎㅎ 이때 정말

 

 창원LG 2공장 앞 드래그 많이 갔었죠~ 그때가 한참 재밌긴 했었는데 요즘엔 완전 문 닫아서 아쉽다는 ;;;

 

 아참~ 서스는 네오테크 일체형 했었네요 ㅎㅎㅎ 한번씩 그 튕기는 승차감이 그리운. . . .ㅠ ㅠ 코너는 굿~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터보 인스톨 후~ 포르테를 너무 괴롭혔던지 미션 아웃~ ;;; 엔진 컨로드 피스톤 링 변형. . . . ;;; 슬슬 비명을

 

 지르더군요 ㅎㅎㅎ 단기간에 너무 큰 비용이 지출되고 나니깐 차에 정이 슬슬 떨어집니다 ㅠ ㅠ 아~ 포르테

 

 정말 애착이 많이 간 애마였는데 말이죠 ㅠ ㅠ;; 아직도 한번씩 그립습니다 ㅎㅎㅎ 그렇게 포르테를 떠나보내고~

 

 중고로 투스카니 2002년식 2.0 수동을 업어옵니다 ㅎㅎ 포르테 순정화 하면서 떼어냈던 인터쿨러, 터빈, 웨스트

 

 게이트까지 쓸만한 부품들 다시 살려서 요놈한테 장착을 했죠~ 확실히 세단보단 투카도 쿠페이다 보니 벨런스가

 

 좋았습니다 ^^ 투카 성능은 휠마력 290 / 38토크 정도 됐었죠~ 베타엔진이라 부품도 감마에 비해서 저렴하고

 

 데이터도 많았지만 역시나 제가 너무 괴롭힌 탓에 엔진 컨로드가 또. . . .ㅠ ㅠ;; 뒤에 알고난 사실이지만 앞전

 

 차주가 차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연료펌프에 카본이 엉망이었다고 ;;; 중고차 뽑기 잘못한거죠 ㅎㅎㅎ 그래서 또

 

 눈물을 머금고 헐값에 튜닝샵 하는 동생에게 넘겨버립니다 ㅋㅋㅋ 지금은 요놈으로 대회차 만들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 나중에 구경 갈 예정~ ㅎㅎㅎ 투카까지 트러블 생기니 여친님의 슈퍼태풍급 잔소리가 슬슬

 

 시작 됩니다 ㅠ ㅠ;; 님들은 절대 저처럼 튜닝하지 마시길~ -_-;; 너무 무식하게 시작을 해서 그만큼 손해가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두둥~ !! 현재 제 애마인 2012년식 제네시스쿠페 380 입니다 ^^ 조용한 차로 갈려고 했으나 이 야생마 같은

 

 피가 절 또 요놈한테 가도록 만드네요 ㅠ ㅠ;; 앞전 타던 터보차만큼 순간 가속력은 아니지만 풀악셀 시전시

 

 시트에 달라붙는 느낌과 꾸준하게 유지되는 토크가 다 용서하게 만들어 줍니다 ㅎㅎㅎ 터보차는 배기온도랑

 

 수온 등등. . . .신경써야될게 많은데 요놈은 그냥 달리기만 해주면 되니. . . .-_-;; 신경쓸거 없어서 정말 정말

 

 편합니다 ㅎㅎㅎ 성능은 다들 아시다시피 엔진마력 350 / 40토크죠~ 휠마력은 안 돌려봐서 잘. . . ;;; 지금 

 

 고급유 먹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오일은 쿠폰용 초저마찰 오일 쓰고있죠 ㅎㅎㅎ 일단 합성유는 쿠폰 품절되면

 

 그때 슬슬. . . . ;;; 돈 잡아먹는 귀신이라서요 ㅠ ㅠ;; 유지비 갓뎀!! 현재 15,000키로쯤 되어가는데 간략히

 

 시승기를 써드리면 가속력, 코너링, 승차감 등등~ 앞전 타고다니던 포르테터보, 투카터보 둘다 젠쿱에 비하면

 

 완전 아웃입니다 ㅎㅎ 역시 젠쿱 이름값 하더군요 ^^ 가속력은 포르테터보 보다는 당연 더 등이 달라붙는

 

 느낌이구요~ 투카보단 아주 조금 덜 달라붙는듯 하나 그 가속력이 180~190까지 계속 꾸준하게 유지가 됩니다~

 

 투카는 150쯤 넘어가면 조금씩 토크가 더뎌지는 느낌이 납니다 ;;; 하이캠도 들어가있는데 말이죠 ㅎㅎㅎ 거기다

 

 배기온도까지 올라가니. . . . .;; 투카터보는 구형 젠쿱380 흡배기 노맵 고급유 차량과 60롤링 해본결과~

 

 초반엔 얼추 잠깐 비슷하게 가다가 점점 멀어지는 ㅠ ㅠ;; 근데 그 구형 380을 지금 요놈은 이기고 있습니다 ;;;

 

 그 380타는 동생이 고급유 맵핑 해야겠다면서 통곡을. . . . ㅎㅎㅎ 진주에 같이 결혼식 갔었던 적이 있었는데

 

 서로 풀악셀 모드 들어가니 점점 멀어지던 ;;; 렉서스 LS460 상대로 승~ 그랑죠 HG 3.3? 3.0? 상대로 압승~

 

 그랑죠 XG 3.0(흡배기 튜닝 추정) 상대로 압승~ 현재 이정도 전적이네요 ;;; 부끄럽다는 ㅠ ㅠ;;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요넘 역시 수동입니다 ㅎㅎㅎ 근데 포르테, 투카 두대 다 수동인데 앞전 두대는 변속감이 많이

 

 부드러웠는데 젠쿱은 차의 특성인지 변속할때 좀 덜커덕 거린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렇더군요 -_-;; 꼭 그런

 

 느낌 있잖습니까~ 클러치 덜 밟혀서 기어 이빨끼리 덜 물리는 듯한 그런 느낌요 ㅎㅎㅎ 여튼 좀 묘한 느낌 ;;;

 

 그거 외에는 전혀 문제는 없습니다 ^^ 현재 아주 잘 타고 다니고있습니다~ 

 

 

 

 

 

 

이상으로 시승기 & 애마의 변천사 였네요 ㅎㅎㅎ

근데 다 적고보니 정작 시승기는 별로 없는. . .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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