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만km를 탄 기념으로 글 올려봅니다.. 또한 보배드림 가입하고 처음으로 내차사진에 글을 올려봅니다
소개 드릴 차는 구구구형이 된 sm산타페입니다
이 차는 04년도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에 아버지께서 구매하신 자동차입니다
15년도부터는 '치타' 라는 애칭과 함께 저의 발이 되어준 자동차입니다
아버지께 물려받은 뒤, 새 차를 만들어 보겠다며, 자동차학과 다니는 친구와 함께 전체 도색을 하다가....
결국 돈주고 전체 도색을 해주게 됩니다... 치타야 미안해ㅠㅠ
그래서 그런걸까요 차에게 미안한 마음에 더 애착이..
엔진오일만큼은 캐스트롤 엣지 프로페셔널 5w30을 주입해주고 (마음만은 랜드로버)
그래도 정신을 못차리고 셀프로 히카리유리막 코딩과 발수코팅을 해줍니다.
떡칠을 해서 그런지 아주 오래가더군요 대만족~ㅋㅋㅋ
좋은 차가 아니기에 세차는 더더더 깨끗하게 해줍니다
여자친구가 생일 선물로 사준 디스커버리4..
이제까지 잔고장은 몇 번 있었지만 큰 고장 한 번 없이 멀쩡한 차라서 고마움이 정말 큽니다.
앞으로도 새 차를 사게 되더라도 소장하고 싶은 욕심이 큰 그런 차입니다
30만까지 가즈아!!
이상 다른 글처럼 부자횽들처럼 비싸고 좋은 차는 아니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차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2018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사고 운전하시고
또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 모두 다 잘 되시길 바랄게요
추천과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현지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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