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에서 의미가 깊은 차를 소개합니다(71)
안녕하세요, 먼저 다시 한번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만 26인 청년입니다. 그 동안 제가 몰았던 자동차들
소개해드리려 하니 잘 봐주세요
처음 두 사진은 제가 19~21살때 탔던 혼다 아코드 쿠페에요.
연비랑 내구성이 좋았던게 기억에 남네요.
3~4 사진은 22~25살때 탔던 기름먹는 하마입니다.
옆에 있는 검/흰 젠쿱은 불알친구껀데 저번주에 드디어 젠쿱
탈출하고 렉서스 IS350F 계약했어요!
마지막 사진은 지금 타고있는 아우디 A6 계약할때 받은 우산이에요
다들 복 많이 받으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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