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뉴 투스카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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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투스카니 2.0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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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나, 심지어도 저희 엄마도 스포티카로 지명당하며, 비운의 스포츠카로 부르기도 해서 좀 안타깝지만,  사실이라서..

상대적으로 낮은 출력땜에 그런 것 같습니다..  =>  143마력 6000rpm,  19 토크 4500rpm 에 설계했습니다.


최초에 시동걸었을 때 사각 머플러에서 중저음의 스포츠카 다운 시동소리가 맘에 듭니다. 부웅 ~~~~~~~

하면서 기름 팝콘 튀기는 소리가 나면서, 물 같은 게 나옵니다.  => 쾌감과 희열을 느낍니다.


촘촘한 기어비 셋팅으로 액셀 밝으면 즉각 반응성이 뛰어나 차가 튀어나갑니다.  시내에서는 치고 나갈 수 있어

답답하지 않고 좋더군요..   => 느낌과 체감상 빠르다고 느낄 뿐,  .  다른 성능좋은차랑이랑

                                            신호대기 달려보니.. 실제 속도는 빠르지 않았습니다


낮은 포지션과 묵직한 핸들링으로 코너링, 고속 안정감이 좋아서 자꾸만 과속하게 되더라구요..

그 근거는 서스팬션이  전륜 : 멀티링크코일,  후륜 : 멀티링크코일 => 후기형 뉴 투카

전기, 중기형 투카는 맥퍼슨에,  후륜은 듀얼링크입니다..


제 생각은 어디까지나,  국산차랑 비교했을 때입니다.


BMW 랑 비교하면 절 때 못 미칩니다.   BMW 오너들이 항상 말하죠.  현대 국산호일이랑은 틀리다고요.

승차감이 좀 약간 하드하고, 맥퍼슨 서스이고, 셋팅이 좋아 고속 안정감이 탁월하다고 말하죠..


투스카니는 탑기어 영국에서도 스트어링휠이 묵직해서 코너에서 안정감을 준다고 말해죠..  절대적으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최고속 테스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뉴 투카 2.0 은 순정으로 최대 6500~6750 rpm 까지 씁니다.


 

 

 

제가 절대적으로 맞을 수는 없습니다.     그냥 이렇다..     그렇습니다.


외관 : 2007년 당시에는 획기적인 디자인이 날렵한 블랙베젤 헤드램프, 플래폼은 아반테 XD 기반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실제 아반테 XD랑 제가 눈으로 비교해 보니, 앞 전장길이가 훨씬 뉴 투카가 길고, 보기에도 안정감을 주게 생겼다.

         아반테 XD 보면 뉴 투카에 비해 빈약해 보여, 플랫폼으로 만든거 맞아?. 의심이 들 정도다..

         무게가 1357 KG 이다.  티뷰론에서 투스카니로 넘어오면서 코너링, 고속안정성이 향상된 이유가 티뷰론 대비 200키로

         늘어난 몸무게이다.    옵션의 다양함, 특히 구멍뚫린 디스크를 옵션에 추가..  열 변형에 약한 디스크 성능 극대화를 위해서..

         구 투카에서 뉴 투카로 넘어오면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사람들은 모르는 듯 하다..

         RPM 쓰는게 틀리다..   2.0 기준이다..   구 투카는 6000 RPM 에서 자동으로 넘어가나.  뉴 투카는 동영상에서 보듯이

         순정이 최대 6750 RPM 을 쓴다..  아주 미미하게 뉴 투카가 달리기 실력이 좋다..    RPM 을 더 쓰기 땜에..

         서스팬션 구조다..    구 투카 맥퍼슨 스트럿에서 => 뉴 투카는 멀티링크 방식으로 바꿨다...

         서스 구조는 연구하다보면 멀티링크가 대세다..  아우디도 앞, 뒤 서스를 멀티링크로 썼다고 한다...

 

         앞 범퍼 디자인을 보면 구 투카에 비해 엔진 열을 더 잘 방출할 수 있어,

         냉각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게 디자인하였다.

        

연비 : 시내에서 6~8KM,  고속도로 : 11KM  => 매우 안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승차감 : 제네시스 쿠페보다는 승차감이 좋고,

            YF 소나타의 물렁한 서스보다는 노면의 충격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안 좋습니다. .. 


인테리어 : 화려함으로 볼거리는 있어 심심하지는 않아, 좋은데.. 

               소재 질감은 플라스틱 제질이라 아주 형편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가 스포츠카인게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현대는 참 공유해서 잘 씁니다.  언젠가 아반테 hd 실내 내장을 보니까,  뉴 투카 플라스틱 재질이랑 똑같음..

                즉 둘이 공유해서 썼다는 거죠..


총평 : 달리기는 평범하게 그지 없는 차이지만,  뉴 투스카니 FL/2 는 역대 우리나라 스포츠카에서 제일 디자인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현대가 기본기가 부족한 차들을 많이 만들어, 똑똑해진 소비자한테 욕 먹고 있죠..

         현대 차중 기본기가 튼튼한 차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영국 탑기어에서도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출력에 목마르면 엔진 튜닝으로 가고,  젠쿱 3.8 로 기변하던...

         제법 정통성에 가까운 스포티한 차다..  차 하체 셋팅도 제법 스포츠카답다..  엔진성능 빼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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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는 2007년식 뉴 투스카니 2.0 입니다.

잘 모르시는 것 같아 설명드립니다..

 

뉴 투스카니는 다른 투스카니와 다르게..    프론트, 리어 서스펜션이 멀티링크 타입니다..

 

차체 강성이나..  rpm 반응을 올려 순정인데도 6750 rpm 까지 사용합니다.

그래서 몰아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이거 ECU 튜닝했나?...  기존 투카보다 잘 나갑니다.. 흡배기 수준정도로..

 

성능을 곰곰하게 체크해 보았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뉴 투카는 아래 사진과 같이 실내 내장이 이쁩니다..

외관 디자인도 역대 투카 중 최고입니다.

 

엔진 배기캠의 각도 변화, ECU 개선등을 통해 엔진의 응답성 또한 한층 높였습니다.

=>  이건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제조사 말을 인용하였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엔진오일을 5000KM 마다 합성유로 철저히 관리해서 아래 사진과 같이 엔진오일 색깔이 좋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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