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초창기 스포티지 -> 티뷰론 -> MR-S -> 투스카니 -> 모닝 -> 포르테 -> 올뉴모닝 -> SM3 -> 아우디 A6로 바꿨습니다. 결혼하고 와이프 한테 큰맘먹고 선물한 A6 3.0 tdi entry 모델입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차량 뽑은지 1달도 안된거 같은데 벌써 6000키로를 넘었네요..... 차량뽑은지 얼마 안되서 아직 특별한 일도 없고.....특별한일 없이 잘 굴러가면 좋겠네요.
맨날 눈팅만 하고 처음으로 글 쓰는거 같네요.
매일 출퇴근을 왕복 90키로나 하는 와이프한테 큰맘먹고 선물한 아우디 A6 3.0 TDI ENTRY 모델입니다.
3월 21일날 계약해서 27일날 인도 받았네요.
27일날 새벽같이 트레일러에 실려 온 제 와이프 아식이 입니다.
저는 출퇴근용으로 올뉴모닝 수동타는데 ㅠ_ㅠ (116마력 ,14토크, 서스, 대용량 브레이크, 버킷시트가 되있는건 함정 ㅡㅡa;;)
+_+
아직 번호판도 안달고 아무 작업도 안되있지만
제눈엔 이쁘네요.....(이거 받고 와이프가 좋아해야 할텐데라는 걱정이 되던 순간이었죠 ㅎㅎ)
물론 돈이 더 여유가 있다면 다이나믹 모델이나 a7 을 갔을지도 모르지만
할부인생이 싫은지라 제가 가진 주식이랑 적금 정리해서 넘어갈수 있는 최대치 였습니다.
뒷테도 그럭저럭 이쁜거 같기도 하고....
완전 이쁜거 같기도 하고....
정면은 led 패키지라 눈매가 참 이쁘네요...
차를 받자마자 썬팅, 블박, 루프스킨, 생활보호 필름 붙이러
이곳 저곳 다녔습니다.
물론 캐리어에 싣구요 ㅎㅎ
출고 받고 이곳 저곳 돌아다녀서 벌써 5000키로를 돌파했습니다.
튜닝이라고 할것도 없이 순정상태에서 보조 ecu만 장착했는데도
3.0 디젤 잘나가고 잘서고 콰트로라 안정적이고
거기에 연비까지 좋다는 ㅎㅎ
와이프랑 돌아다닌 사진은 와이프가 얼굴 올리는게 싫다고 해서 패스 ㅎㅎ
와이프가 평일에 타다보니 꼬질꼬질 해져서 주말 저녁엔
항상 세차를 하죠......
제차와 와이프차 2대를 할라고 하니 시간도 오래걸리고 힘도들고 ㅠ_ㅠ
아무탈 없이 오래오래 탔으면 좋겠네요...
뭐 말주변이 없어서 무미건조한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김해크레도스
박진팔내꺼
에레프
타란티노
마르세데스벤티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