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
안녕하세요 ^^*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
보배 회원님들이 좋아하실만한 차는 아니여서 걱정이 되긴 하나 최대한 자세히 제 차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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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살 때 처음으로 탔던 차는 소나타3 입니다.
당시 어마어마한 연비를 감당하지 못한 저는 한달만에 되팔아 버립니다.
그리고 몇개월 후 트라제 LPG라는 RV 차량을 가져오게 되는데
동호회도 활동하면서 많은 추억을 주었던 차량이네요.
장점은 큰 차체에 비해서 출력이 좋았던 걸로 기억하고 (배기량 깡패)
역시 크다보니 짐 실을 수 있는 공간도 널널 했던 것 같습니다.
단점은 세월이 있다보니 잡소음, 엔진쪽 원인불명 소음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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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 제가 타고 있는 '아반떼 레이싱 2.0 투스카니 베타엔진 스왑 14G 터보 셋업' 차량 입니다.
14G 터빈으로 3000RPM에서 스플업시 5900RPM에서 풀부스트 뜨고
5900RPM 최대마력 323마력 41토크 정도 나오네요. (1.3바 내구성 셋팅입니다)
공차중량은 제원상 1500kg으로 나와있고 4만KM 뛴 투스카니 베타엔진 스왑으로 2000cc 배기량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워서 밟지도 않고 3천RPM 되기전에 변속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재미있게 타고 있네요.
차체가 쿠킹호일이다 보니 가벼워서 더 잘나가는 듯 합니다.
이제부터는 사진 입니다 ^^
(참고로 터보 , 배기 , 핸들 다 구변 받았습니다)
↑ 점화플러그 교체하러와서 점화플러그에 오일이 묻어있길래 잠바가스켓 교환하다 찍었습니다.
↑ 다이노에서 한 컷~
↑ 다이노에 올리고 안전장치? 거는 중 입니다.
↑ 집 앞 공원 주차장에서 한 컷~
↑ HID도 아닌데 밝아보여서 한 컷 찍어봤습니다. 4500K 필립스 제품 입니다. (시안성 완전 꽝 ..)
↑ 광택 내고 찰칵~
↑ 이건 광택제 발라 놓고 찍은 것 같네요..
↑ NXD는 아반떼 동호회 스티커이고 TOW는 트라제 동호회 스티커 입니다~
↑ 위쪽 게이지는 배기온 게이지 / 아래쪽 게이지는 터보 부스터 게이지 입니다.
↑ 1번 주름관하고 레조레이터 새거로 교체 후
↑ TOW 회원님들과 세차벙 .. 올라가는 턱이 높아서 도전or포기 고민중에 찍은 사진이네요.
↑ 문제의 점화플러그 .. 오일이 묻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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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차에 대해서 궁금하신점 댓글 달아주시면 최대한 상세히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
추천은 구걸인가요 ㅜㅜ?

나이스형
슈퍼로키
이미슬픈사랑
K7하브흰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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