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4월에 뽑은 2.0 디젤 애쉬블루 투싼입니다.
16년 2월에 태양의후예 송중기가 타고 나와서 다들 태양의후예 보고 샀냐고....
태양의후예 보고 산건 아니고, 다른 이유 없이 디자인만 보고 구매했습니다.
파란색(애쉬블루)을 고른 이유는 흰색은 너무 흔하고 실버,그레이는 아저씨 느낌 날까봐였습니다.
근대 이건 아주 초보적인 생각이었습니다. 흰색이야 말할것도 없고 그레이 색상도 아주 세련되게 나옵니다.
가끔 파란색(애쉬블루) 고른걸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제 애쉬블루 투싼은 하도 인기가 없어서 현대자동차에서 단종까지 시켜버렸습니다. ㅜ.ㅜ
앞으로 파란색 투싼을 구매하려면 아라블루색으로 구매해야 합니다. 의외로 애쉬블루와 차이가 큽니다.
이건 차 처음 샀을때 신나서 아무대나 가서 찍은 사진이내요. 이차가 제게는 첫차라서 초보운전 스티커 붙이고 다녔었내요.
좌회전 신호대기중일때 찍은 사진.. 이때는 철이 없었내요..
역시 차 받고 나서 비닐 제거하고 선물받은 방향제 장착하고 찍은 실내사진.. 인형이 무섭게 나왔내요
지하 주차장에서.. 좀 아쉬웠던게 앞머리 지상고? 가 좀 낮은 느낌이 있내요. 좀 더 높았으면..?
야외주차장에서 찍은사진.. 날씨가 구리면 구릴수록 제 차 색깔도 더더욱 구려 집니다. 날씨빨을 많이 받는 색입니다 ㅜㅜ
차 크기도 처음엔 커보였는대 보면 볼수록 작아보입니다.
의외로 작습니다. 그랜져 옆에 있으면 제 차가 엄청 짧다는게 느껴집니다.
앞뒤 길이(전장)는 쏘나타보다는 확실히 짧고, 어쩌면 아반떼 보다도 짧을지도 모르겠슴니다..
근대 저 데이라이트는 넘넘 마음에 들어요..
이게 올해 3월에 찍은 사진이었나.. 모던등급이라 멍텅구리 버튼이 몇개 보이내요. 통풍시트 및 열선은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차박은 남자 키 174? 만 넘어도 트렁크에 머리 닿구요.. 다리 쭉 피려면 대각선으로 눕거나 앞좌석 암레스트?
거기에 발 둬야 필수 있습니다. 180cm 이상 장신이시면 차박 힘들겁니다..
그리고 저게 평평하지 않어서 매트없이 누워서 자면 허리아파 죽구요..
여자는 키 165 기준으로 넉넉해요.
이건.. 왜 찍었더라.. 데이라이트 많이 밝습니다. 왕십리 이마트내요.
오늘찍은 사진입니다. 작년이랑은 다르게 전방센서를 추가했습니다. 뭐 그럭저럭 쓸만하내요.
개인적으로 투싼 구매하면서 너무 아쉬웠던 옵션은
블루링크 + 19인치 바람개비휠 = 이거 너무 아쉬웠습니다. 내비는 순정이긴 한대 블루링크가 지원 안됩니다.. 아오..
휠도 개인적으로 18인치 휠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넘.. 별로 였어요 ㅠㅠ
휠이 제일 아쉽습니다. 조만간 19인치 순정휠로 바꾸려구요.
그리고 이미 단종되버렸지만, 애쉬블루 저 색이 실내랑 실외랑 색감이 너무 차이가 커요.. 유채색 구매하시는 분들은 매장에 있는것만 보지 말고 날씨좋은날 시승해서 실외에서 하차해서 둘러보시기 바래요.
사진은 제 아이폰6 로 찍었슴니다.

그카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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