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힘은 경차인데, 연비는... ㅋㅋ 솔직히 나쁘진 않은데 기대보단 살짝 못미쳐서 아쉬운 느낌? 보통 시내50 고속 50 정도인데, 14~15정도 나와주고요. 고속만 타면 18~20키로정도는 쉽네요. 차에 애정이 많은편이라 정말정말 애지중지 타고다닙니다 ㅋㅋ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저태엽인데요 ㅠㅠ 가끔 운행갔다 오면 없어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후방블랙박스 확인해서 출퇴근시간에 떨어진 부근 가면 어김없이 떨어진 자리에 있어서 지금까지 3번주워왔구요. 어린애들이 저 태엽을 만지구... 돌리구.. 엄마앞에서 저 태엽 가저간다고 떼쓰고.. 여튼 손을 너무많이타서 자꾸 헐렁해저서 주행중 날아가는것같아요. 지금은 빼놓고 다니는데 단단하게 고정시킬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할것같습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 부끄럽고 짧은 카라이프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 전 참고로 전역한지 3달도 안된 완전 초년생입니다.
제가 군대를 20살 말에 다녀왔구요. 차를 몰기시작한건 19살 생일지나고 그러니까 , 면허따자마자 바로 끌고다니기 시작했어요.
위사진은 회원님들 다 아시는 스펙트라윙입니다. ㅋㅋ 밑에 뉴세피아랑 순서가 바뀌었네요. 1.5 doch였고
정말 가볍게 잘나가던 놈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고속도로는 그저그랬지만 시내에선 정말 슝슝 악셀도 가볍고
재밌는 차였어요. 다만 연비가... ㅠ,ㅠ...
뉴세피아 타던때 주차되있던
차를 제가보는앞에서(ㅋㅋㅋ) 싼타페 여사님 한분이 범퍼를 때려박아 주시고, 범퍼교환비용을 그냥 현금으로받아서..
돈조금 보태서 샀던차입니다. ㅋㅋㅋ 아 세피아는 폐차안하고, 폐차가격에 젊은형님들이 야식배달하는데 좋을 것 같다고
맘에들어하시면서 가져갔습니다.
뉴세피아고 1.5 dohc 모델입니다. 이차는 정말 아는분한테 얻어온차고 96년식임에도 불구하고 7만키로의 주행거리..
짱짱한 상태.. 말썽하나도 안부렸던 녀석이네요. 저차는 그냥 저렇게 순정으로만 탔습니다. 사실 이때까지는 제차들이
아니에요. 사실상 나이가 나이이고, 학생신분이어서. 어머니가 출퇴근용으로 사용할려고 구매하시던 차들인데,
차를 거의 운행을 안하셔서 제가 기름만 넣고 제차처럼 끌고다녔던 녀석들입니다. 정이 많이 들었었는데요... ㅠㅠ
스펙트라윙을 마지막으로 2012년 8월 저는 입대를 합니다. 운전병으로요... 워낙 차를 좋아했고, 어렸을 때부터
지나가는 군용차끌고다니는 군인아저씨(?)들을 보면서 커서 꼭 저차를 운전해보고 싶다는 작은 꿈이있었는데,
전 운전병으로 입대하고나서 단한번도 후회한적이 없습니다.. 제가 해보고싶었던 일이고 실제로 가서도 너무 재밌게
군생활 하고 나왔거든요.. 완전 적성이었어요.. 말년에 들어서는 휴가나와서 할것도 없고.. 친구들이랑 휴가도
못맞춰서 3차정기때 거진 1주일동안 싸지방에서 살면서 트레일러,렉카,1종대형 공식을 동영상보면서 익혔죠..
근데 동영상을 보다 보니.. 머리속에서도 시험생각 이미지 트레이닝을 수업이 하니까 막 감이오는거에요 ㅋㅋ
해보지도않았는데.. ㅋㅋ결국 한번에 성공했습니다.. ㅋㅋ
다음은 렉카인데요. 대형면허랑 다를거없더라고요. 역시한번에 합격..
현재 면허증입니다. 2종소형만 따면되는데.. 흑흑...
지금 현재차량입니다. 전역하자마자 입대하기전 모아둔돈 전역하고 조금모아서 쫌 부족한건 할부로... ㅠㅠ 중고로
구입했어요.. 실질적인 제 첫차에요.. 입대하기전도 그렇고 전역후에도 항상 경차만 눈에 들어왔었거든요.
유지비도 가격도 그렇지만, 조그맣고 아담한차가 꾸미면 아기자기 하고 이쁘더라고요.
구매하자마자 정말 싼가격에! p40새휠을 달아줬습니다.te37 오렌지가 예뻐보였는데, 여기저기 알아봐도 재고가 없더라고요.
근데 여기 장착점 가니.. 그 te37오렌지가..! 잇더라고요.. 하 정말정말 고민했는데, 이놈이 새하얀게 너무 눈에보여서.. ㅠㅠ
뒤꽁무니에 돌아가는 태엽도 하나 달아줬구요... 이게 제차 트레이드마크 귀요미 정점인듯합니다. ㅋㅋ
세차 정말정말 좋아합니다. ㅠㅠ 힘들어서 요즘엔 비완전히 안올때 까지 미루는중 저 하얀휠 스포크도 오질나게많아서
닦는데 정말 힘듭니다.. ㅠㅠ .. 전차주님이 차는 깔끔하게 잘타신것 같은데 다만 세차를 거의 자동세차만 돌리신듯해요.
여기저기 자동세차 기스들이 조만간 광택을 내야될것 같지만 일단은 분노의 고체왁스로 마음을 달래봅니다.
다운스프링이란 것도 해봤구요.
제 여동생이랑 가끔 드라이브도 가구욬ㅋ
난생처음 동호회란 곳도 가봅니다.. 경차동호회라고 무시했다간 큰코다치십니다! 터보차도 있고.. 오디오튜닝에..
많은 걸 배웠죠..
그리고 마무리로 요즘 컨트리클럽에서 발렛파킹을 하고있는데, 평생 못타볼 차들 하루만에 다 타보네요...
포르쉐gt2 같은경우에는 수동이라 깜짝놀랐네요. 운전하는데 문제는없지만, 우리나라에서 외제 스포츠카 타시는분 중
수동타시는분 정말 못봤거든요.. ㅋㅋ 골프장 발렛이라 중요한 손님들도 많이오셔서.. 신경써야될것도 많고
멍때리다간 사고치기 일수인데, 좋은차도 많이 구경해도 또 타보고 제적성에 맞는것 같아 새벽부터 나가지만
재밌게일하고있습니다.. ㅋㅋ
이차량은 파나메라
뉴ml이구요.
이상! 사회초년생의 보잘것없는 카라이프였습니다.. ㅋㅋ
너뭐냐
부산스카치
wajat
벤츠멀봐
곱창에소주
똥차차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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