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출고전 타고다니던 올뉴모닝입니다. ㅋ 사회초년생이라 아무고민도 없이 출고한 풀옵션 경차이지만
2년동안 주행하면서 아쉬운점이 늘 많았던 차였죠. 값싼 유지비등이 가장 큰 장점이지만
민감한 저에겐 낮은 출력 , 노면소음, 생각보다 안좋은 연비덕에 2년만에 기변을 하게됬네요..
사진은 AD 출고후 얼마되지 않아 나온 아반떼 스포츠 휠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AD출고후 보름뒤 스포츠가 출시되서 바닥을 많이 쳤지만, 아스 타시는분들 연비보고 위로아닌 자기 위로중입니다.. ^^
현재브레이크로도 큰 불만이 없어서 포인트로 캘리퍼도색만 ^^ 2P 작업하신분들도 많지만 아직까지
브레이크에 큰 불만은 없네요.
아반떼AD 의 핫한아이템 JSR디퓨져입니다. ㅋㅋ 비록 뻥구멍이지만 저 아이템하나만으로
뒷태의 이쁨과 안이쁨이 결정됩니다. 겨울에 한철만 쪽팔림을 견디면되요.. 올해는 첫겨울을 나는거라..
두근두근하네요. ㅋㅋㅋ
세차후 옆태
또 아반떼 스포츠의 그것을 장착했습니다. 사이드스커트인데.. 순정특유의 한듯 안한듯한 모습과
저렴한 가격때문에 선택했어요. 사제 사이드스커트는 이쁘긴 하지만 뭔가 너무 튀어보이기도하고
제가 추구하는 깔끔한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 순정으로 ^^;
2만원짜리 고무립도 달아봅니다.
생각보다 이쁜 튜익스 엠블럼도함께~
평창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이네요. 그것도 혼자.. 고속도로로 가도 좋지만 구불구불한 국도를 주행하는 것도
꽤나 재미납니다 ! ! 보배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AD는 생각보다 코너링이 쫀득합니다..
스포츠휠 바꾸기전 새차출고한지 6개월밖에 안되었지만 그사이에 휠을 3개나 갈아치웠네요.. ㄷㄷ 이놈의 병..
마지막으로 출고때 찍은 사진컷!
스포츠가 아닌것이 참으로 아쉽지만 (범퍼는 쫌 탐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연비나 주행성능 등이 이전 MD에 비해 확실히 많이 발전했다고 느끼네요.. 특히 정숙성이 훌륭하고
MDPS또한 모닝의 그 싸구려틱한 조향느낌보다는 훨씬 발전했습니다.
차량정비하는 사람이라 수많은 차들도 많이타보고 했지만 , 저의 차량 운행스타일이나
제 벌이를 생각하였을때는 보기만 해도 흐뭇한 차량입니다. 거기다가 ,,
현대직원할인으로 .. 모닝풀옵보다 백만원정도 싸게 구입한게 가장 큰 자랑.. ㅋㅋㅋ
마지막으로 6만키로 주행한 포르테쿱 1.6감마 GDI 카본보고가세요~.. ^^;;;
snoopdogg
Darkgray
슈퍼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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