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카렌스 32,000-181,000km(5년) 실주행 후기(49)
안녕하세요 평범한 27살 직장인입니다.
처음에는 코나에 눈이 갔지만 차급은 차급인지라 가격대비
옵션장난을 심하게 쳐놓은게 눈에 보여서 투싼을 계약했습니다만
영맨분의(직영점) 약 4번의 거짓말에 질려 출고 일주일전 취소하고
소렌토 페리 출시 시작즈음 특가로 올뉴쏘랭이를 한정판매한다는
아버지 지인을 통하여 생각지도 못한 쏘랭이를 과분하게 끌고 있습니다.
현재는 약 926키로 정도 탔네요..그전에는 전 차가 없었던 뚜벅이라
쏘랭이를 끌고다니는 감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ㅎㅎ 옵션은
트림은 노블레스 스페셜에 2.0 2륜이구요 드라이브 와이즈 제외
옵션 넣었습니다 요즘엔 페리가 신형이라 조금 쑥쓰럽지만 그래도
보배드림에 글 남기면 무사고라는 얘기를 듣고 글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_^
소머리해장국
쑤바루
엠페스트
썽남ㅋ
뉴타우너
불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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