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GM대우의 이미지 탈환을 위해 2008년 12월에 첫개시를 한 라세티 프리미어, 언론에서도 우리생활에서도 말들이 참많은 놈이죠~ 대표적인 현대자동차와 일본차들과는 완연히 다른 주행특성을 보이는 녀석, 이제 2011년 3월이면 라세티 프리미어라는 이름은 대우와 함께 역사속으로 사라지지만, 쉐보렛 크루즈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대학교 3학년 2학기에 구입하여 이제는 16개월을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과감히 라프를 타고 현대자동차 면접도 가고, 또한 포항공대 대학원 면접 등, 저의 인생을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이놈과 함께여서 그런지 무엇을 하든 언제나 좋은 결과만을 안겨주네요! 지금은 저와함께 포항으로 와서 같이 좋은 경치 구경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CLUB LAP 대구/경북 지역방 정모 때 찍은 사진입니다.^^ 12월 정모는 남해로 가서 펜션을 잡고, 금산 보리암도 올라가고, 처음먹어보는 물매기, 독일마을에 놀러가면서 DK식구들과 함께 가족같은 분위기로 너무나도 즐겁게 보내고 왔고, 지끔까지의 정모 중 가장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2010년 4월에 경주로 간 정모입니다.^^ 가장 즐거웠던 추억은 불국사앞에 있는 카트체험이었습니다.ㅎ
이제는 졸업하는 경북대학교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이 때, 사이드스컷 작업하고, 디퓨저 도색, 세브니즘 머플러를
장착한 인증샷을 찍었던 날로 기억됩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이제 그만 손대야지,,,라고 결심을 했건만..ㅠㅠ
정모가는 길에 친구가 찍어준 패닝샷이네요^^ㅎㅎㅎ 고속도로에서 좀 위험은 하지만;; 선룹 위로 몸을 내밀고 사진찍으면서
즐겁게 CB로 대화하면서 갔던 기억이 납니다.^^
라세티 프리미어는 CDX고급과 SX고급에만 가죽시트가 있습니다.. CDX일반인 저는 직물시트를 버리고
가죽시트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색상은 순정과 동일한 브릭시트입니다.
무지하게도 최근에 알게되었지만, 브릭의 의미는 벽돌이라고 합니다..ㅎ 그러고 보니 시트 색상이 붉은 벽돌색상과
매우 흡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ㅎ
이 가죽시트를 하기 위해 대구에서 부산까지 슝~ 날라가서 하고, 또한 사진에 보이는 실내수전사를 하기 위해
파주에 있는 업체에서 작업 하였네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라세티 프리미어는 실내에 트렁크 열림버튼이 없습니다. ㅠ 시동중에는 리모컨키도 작동하지 않죠
트렁크는 트렁크 하단에 고무버튼으로 열게 되어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 잘 찾지 못하더군요ㅠ
탑승자 짐 내려줄 때,, 항상 함께 내려하는 번거로움이 너무 싫어서,,, 매그너스 트렁크 버튼을 구입해서 배선작업을 통해서
이제는 실내에서는 트렁크를 오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ㅎ
손대지 않아야지 해놓고,,, 다시 크게 지른 아우디 st 헤드라이트,, 사실 구입할 때 조금 마음에 걸렸던 부분이
상하향 일체등인 라세티의 헤드라이트였습니다... 언젠가는 프로젝션 라이트가 나오겠지 나오겠지 하다가,,,
나오자마자 바로 질렀네요 ㅠ 가장 최근에 한 작업입니다. 점점 지저분해져가고 있죠 ㅎㅎ 하지만, 제 눈에는 만족이라는거!^^
하지만,, 이거 장착하고 채 몇일 지나지도 않아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났죠 ㅠ 사고나자마자 라이트의 손상여부부터 관찰하고^^;; 정말 라프가 튼튼하다고 느꼈을 때가 이 때였습니다. 국도에서 앞차가 미끄러져 회전하고 있을 때,, 상대방차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중앙분리대를 일부러 들이받았는데,,, 시속 30~40임에도 불구하고,,, 앞 범퍼만 찢어지고, 내부 프레임만 아주살짝 휘었더라구요 ㅎㅎ
여기는 포항에 있는 포항공과대학교입니다.^^ 이제 경북대를 졸업하고, 나름대로 공부 좀 더 할려고 여기 전자공학 대학원을 왔습니다. ㅎ
나름 유리외벽이 멋진 이곳은 학교내에 있는 포스코 국제관인데, 여기에
유일하게 학교의 지하주차장이 있어서 항시 여기에 주차를 합니다.^^ 이 사진은 이틀전에 여친님 만나러 가기전에 잠깐
차세우고 찍은 사진입니다. ^^
여기는 포항공과대학 정문입니다.^^ 2월 11일에 여기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죠.ㅠㅎ 올해는 포항에 눈이 정말 많이 오네요.
여기는 영덕에 있는 풍력발전소 입니다.^^ 여자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여행을 다녀왔지요 ㅎ 제설작업이 ㄷ ㅏ 되어있을 줄
알았건만,, 올라가는 길에 사고날 뻔한 상황도 있었고,, 미끄러워서 올라간다고 혼났네요 ㅠ
하지만, 앞에 보이는 바다와 발전기, 그리고 설경이 너무나 잘 어우러져 정말 좋은 구경하고 온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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